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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당신은 저의 하느님,
저는 당신을 찾습니다.
물기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에서
이 몸이 당신을 애타게 그립니다.
주님, 당신께
제 영혼을 들어올립니다.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당신께서 제 구원의 하느님이시니
날마다 당신께 바랍니다.
(시편 63,2; 25,1,4-5)
2008. 7. 14. 오후 9: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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