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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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지08.04.2680-◐~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용서해~◑[2]
김환기 화백 1970년 한국일보 주체 한국 미술 대상전 에서 김환기 화백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로 대상을 받았다. 미안해..사랑해.
#250윤양지08.04.26조회 80 - 248양부미자08.04.2447-
하느님은 어디에[1]
하느님은 어디에 주님을 믿으며 일생을 살아온 스승이 임종을 맞았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스승께 물었습니다 하느님은 어디에 계신지 말씀해 주십시요.
#248양부미자08.04.24조회 47 - 247양부미자08.04.2445-
삶의 봄
삶의 봄 자연의 봄은 어김없이 오지만 삶의 봄은 만들어야 오는 것입니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247양부미자08.04.24조회 45 - 246한나오미08.04.2362-
작 은 길
작 은 길 나의 기쁨은 어린아이로 머무는 것 그래서 내가 길에서 넘어지면 예수님께서 손으로 날 잡아 난 금방 일어날 수 있지. 그러면 난 그분을
#246한나오미08.04.23조회 62 - 245이동훈08.04.1863-
아 첸다![3]
이사한지 언... 일주일...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요...ㅠㅜ 새집... 쩝... 한국으로 치면 평수 넓은 아파트서 좁은 곳으로 다운그레이드.
#245이동훈08.04.18조회 63 - 244황경옥08.04.1770-
우리 동네 아침 산책 길[1]
- 우리 동네 아침 산책 길 -
#244황경옥08.04.17조회 70 - 243윤양지08.04.1470-
♤♣ 천년을 살것처럼♣♤
천년을 살것처럼 중년의 세월 속에서 천년을 살것처럼 앞만 보고 살아 왔는데 중년의 세월 속에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못하는 삶임을 알았습니다 그렇
#243윤양지08.04.14조회 70 - 242
김영란08.04.1061-하느님과의 인터뷰...^*^[1]
하느님과 인터뷰 하느님과 인터뷰하는 꿈을 꾸었다 하느님께서 물으셨다. 그래,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구? 예, 시간이 허락하신다면요 하느님은 미소 지
#242김영란08.04.10조회 61 - 241양부미자08.04.1055-
떡 봉헌
떡 봉헌 어제는 아는 스님이 미카엘 생일이라며 떡 한 상자를 택배로 보내 주셧습니다. 여러가지 콩을 얹은 콩떡과 검정깨 찹살떡을, 냉동실에 넣어
#241양부미자08.04.10조회 55 - 240양부미자08.04.0960-
나이를 더할때 마다[2]
나이를 더할때 마다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 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240양부미자08.04.09조회 60 - 239김영란08.04.0763-
지란지교를 꿈꾸며 ... 글 유안진님[2]
지란지교를 꿈꾸며 ...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
#239김영란08.04.07조회 63 - 238이동훈08.04.0755-
냉장고 급구...
휴.... 이사 끝냈습니다. 쩝... 역시 몸으로 떼우는데는 최고네여... 어제 아침 일찍 인나서 (일어나서) 씻고 좀 놀다가 유홀 빌려서리 짐
#238이동훈08.04.07조회 55 - 237이원우08.04.0645-
[†생활성가†] '생명의 양식인 나에게로 오너라~'[성체가 동그란 이유]
가톨릭 신자의 최고의 의무는 미사봉헌임을 부인하는 신자는 아무도 <span lang="KO" style="font-size: 10pt; colo
#237이원우08.04.06조회 45 - 236이동훈08.04.0564-
다행이다.[4]
드뎌... 낼 이사갑니다. ㅠㅜ 마침내 지금 아파트 매니저랑 만나서리... 얼마 받을진 몰지만... 디파짓 얘기도 했고...오늘 5번 왔다갔다
#236이동훈08.04.05조회 64 - 235양부미자08.04.0543-
바람은 부는 것입니다.
바람은 부는 것입니다 바람은 부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은 섭리에 의한 것입니다. 길가에 핀 이름 모를 잡
#235양부미자08.04.05조회 43 - 234양부미자08.04.0544-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라!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234양부미자08.04.05조회 44 - 233이원우08.04.0163-
[냉담에서 탈출하게 된 동기]When was your last confession?
95 년도에 Torrance 에서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 오면서 , 잘 <span lang="KO" style="font-size: 9pt; c
#233이원우08.04.01조회 63 - 232이원우08.04.0160-
[배우자를 구하는 기도]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읍니다...
한달에 한번은 고백성사를 적어도 한번은 드리는 사람 . <span lang="KO" style="font-size: 10pt; color: #3
#232이원우08.04.01조회 60 - 231이원우08.04.0157-
[묵상글] 밥 세끼니 (2006년 1월 씀)
지난 토요일은 , 고등학교 선배님 의 장인어른 께서 <span lang="KO" style="font-size: 10pt; color: #333
#231이원우08.04.01조회 57 - 230이원우08.04.0155-
[가을 묵상글]낙엽타는 냄새[1]
다음 글은 2년전 Internet Cafe 30가싱 (30대 독신 가톨릭신자들의 모임)에 올렸던 글을 여기에도 옮겨 봅니다. ----------
#230이원우08.04.01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