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7개의 글
- 151양부미자08.01.2559-
살아온 세월이 아름다워
살아온 세월이 아름다워 살아온 세월이 아름다왔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 쌓여야만이 아름다운 삶이
#151양부미자08.01.25조회 59 - 150
김영란08.01.2557-** 인생의 비밀 한 가지 **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인생의 비밀 한 가지를 알아오면 자신의 전 재산을 유산으로 물려주겠노라고 합니다. 손자는 꿈에 부풀어 여행을 떠납니다. 단지
#150김영란08.01.25조회 57 - 149윤양지08.01.2368-
♥♧~어떤 의사의 실화~♧♥
어떤 의사의 실화 by Kiss Me 4u
#149윤양지08.01.23조회 68 - 148양부미자08.01.2260-
인연이란 한 포기 난초와 같은것[1]
인연 이란 한 포기 난초와 같은것 인연의싹은 하늘이 준비하지만 이 싹을 잘지켜 튼튼하게 뿌리내리게 하는 것은 순전히 사람의 몫이다. 인연이란 그
#148양부미자08.01.22조회 60 - 147
윤양지08.01.2269-▶※~I have a dream /Martin Luther king, Jr~※◀[1]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마틴 루터 킹 목사,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1963. 8. 2
#147윤양지08.01.22조회 69 - 146양부미자08.01.2052-
난 사랑을 알지 못한다.
난 사랑을 알지 못한다. 나의 그대여 난 아직 사랑을 알지못합니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수 없이 입으로 뱉었던 이말을 가슴에 담아야겠습니다.
#146양부미자08.01.20조회 52 - 145양부미자08.01.1789-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시지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시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어야 한다. 내
#145양부미자08.01.17조회 89 - 144양부미자08.01.1652-
시간을 내십시요
일히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요. 그것은 성공의 댓가입니다. 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요 그것은 능력의 근원입니다. 운동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요
#144양부미자08.01.16조회 52 - 143양부미자08.01.14111-
어느 머슴 이야기
어느 머슴 이야기 한국동란 직후에 지금은 댐을 막아 수몰지역으로 변했지만 안돈 임하에 살던 홍아무개란 머슴의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들엇지만 장가
#143양부미자08.01.14조회 111 - 142윤양지08.01.13160-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 ♧★[1]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지퍼가 고장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바랜 옷.....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142윤양지08.01.13조회 160 - 141김영란08.01.1387-
2008년도 신임 봉사자 및 2007년도 봉사자 선물 증정
항상 환한로 저희들에 게 기쁨을 주시는 수녀님의 미소...~~
#141김영란08.01.13조회 87 - 140양부미자08.01.1291-
내가 넘어야 할 산은 어디에?
누구나 삶에는 넘어야 할 산이 있다. 하지만 대개는 평생 그 산을 쳐다만 보다 죽는다. 그 산에서 죽더라도 올라야 진짜 삶이 펼쳐짐을 모르진 않
#140양부미자08.01.12조회 91 - 139윤양지08.01.0994-
♤♠~신부님과 과부 이야기.....♠♤[1]
신부님과 과부 이야기..... 한 신부님이 젊은 과부 집에 자주 드나들자,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은 좋지 않는 소문을 퍼뜨리며 신부를 비난했습니다
#139윤양지08.01.09조회 94 - 138양부미자08.01.0959-
희망
소망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따스함과 더불어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nbs
#138양부미자08.01.09조회 59 - 137양부미자08.01.0852-
발견
사람들과 나누는 사랑의 즐거움 안에서, 붉은 석양을 바라보며 느끼는 흥분 안에서, 별빛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상 안에서, 겨울 상록수의 가지마다
#137양부미자08.01.08조회 52 - 136
윤양지08.01.0776-♧♣~글짓기대회에서 1등한 용욱이의 글~♣♧[1]
다음 글을 읽으시기전에 손수건이나 휴지라도 준비하심이 좋을듯... 이 글은 서울 초등학교 글짓기대회에서 1등한 용욱이의 글입니다. 사랑하는 예수
#136윤양지08.01.07조회 76 - 135양부미자08.01.0464-
생쥐의 기도
생쥐의 기도 주님! 땅이 꽁꽁 얼었습니다. 다니는 길은 울통불통 패었습니다. 그래서 발가락이 아픕니다. 고양이는 아침저녁으로 저를 잡겠다고 뒤
#135양부미자08.01.04조회 64 - 134이동훈08.01.01106-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세요~~~[3]
짐 자면 머리 하얗게 변한다고 해서리... 아직까정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ㅋ 새치가 많아서리... 한 해가 시작 되네여...ㅠㅜ 또 하루 멀어져
#134이동훈08.01.01조회 106 - 133양부미자08.01.0169-
영원히 사랑할 그 순간까지[1]
영원히 사랑할 그 순간까지 예수님, 당신을 뵙게 되는 그 순간까지 저는 오로지 당신을 밉습니다. 당신 계시는 천국에 이르는 순간까지 &
#133양부미자08.01.01조회 69 - 132윤양지07.12.31111-
★♧♥~새해에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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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윤양지07.12.31조회 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