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자면 머리 하얗게 변한다고 해서리... 아직까정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ㅋ 새치가 많아서리...
한 해가 시작 되네여...ㅠㅜ 또 하루 멀어져 가네여. 서른에서... ㅋㅋㅋㅋ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 처럼
내뿜은 담배 연기 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에
아무 것도 찾을 수없네
아무 것도 찾을 수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하루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새해에는 모두모두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구요 복이 디따시롬 많이 생기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