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세요~~~

2008. 1. 1. 오후 7:43:01

글자
짐 자면 머리 하얗게 변한다고 해서리... 아직까정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ㅋ 새치가 많아서리...
 
한 해가 시작 되네여...ㅠㅜ 또 하루 멀어져 가네여. 서른에서... ㅋㅋㅋㅋ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 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에
아무 것도 찾을 수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새해에는 모두모두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구요 복이 디따시롬 많이 생기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3

  • 2008년 1월 2일 오전 3:24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가사에요. 내가 떠나 보내지도 않은 세월이 나를 떠나는게 보이지요. 서른 즈음이 아니라도....2008년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년 1월 2일 오후 9:21

    처음 이 노래를 차안에서 들었을때 너무 좋아 U-Turn 하여 Music Shop으로 차를돌려 이 CD를 샀어요. 그래요 우리는 매일매일 이별하고 살고있어요.... 이겨울이 지나면 봄은 다시 오지만 떠나간 내 청춘은 아니 돌아오네요... 오늘 또 하루 멀어져 갔네요... 이 조그만 가슴하나 행복과 사랑으로 채우지 못하니....부디 새해에는~~~

  • 2008년 1월 3일 오전 9:22

    이은미의 노래로 올려드릴게요~~<embed src="http://daumbgm.nefficient.co.kr/mgbdamu/A0900095/A090009500086410.wma"volum="0" lo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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