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을 부엌에 서서 드시고 계시는 자매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육개장이 더 맛있어 보이네요.
수녀님과 함께 화 ~알 짝 웃고 계신 자매님들 모두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헬레나 자매님과 이은희(안나) 자매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종일토록 서서 준비하시느라...
육개장이 아주 맛있게 끓고 있어요. 마리아 회장님의 정성이 듬쁙 담겨 더욱 맛이 있었읍니다.
마리아 회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환한 웃음으로써 저희들을 대해 주시는 회장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