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느 훌륭한 판사의 따뜻한 이야기~※♣

2007. 12. 20. 오전 8:59:15

글자
이 훈훈한 이야기는 30년대 대공황 이후 뉴욕의 시장이었던 Fiorello LaGuardia의 이야기입니다. (뉴욕에 라구아디아 공항 아시죠?
 
뉴욕시법에 의하면 시장은 변호사 라이센스가 없어도 판사일을 볼 수 있습니다. Ed Koch 전 시장도 가끔 테레비의 재판쇼에 나오기도 하지요.. 
 
시장님의 First Name인 Fiorello는 이태리어로 "작은꽃" 즉 "소화"가 되겠네요. 이 스토리의 진위에 대해선 결정적인 단서는 없으나 사실이었던것 같습니다. 단지 "이 이야기로 유명해져서 워싱턴의 시장이 되신것이" 아니고 ...
 
또한 시장님은 음악에도 취향이 있으셔서 유명한 음악계 사립학교도 설립하시고, 가끔 오케스트라 연습때 불쑥 나타나셔서 즉흥적으로 지휘도 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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