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사랑할 그 순간까지
예수님,
당신을 뵙게 되는 그 순간까지
저는 오로지 당신을 밉습니다.
당신 계시는 천국에 이르는 순간까지
당신께만 희망을 둡니다.
얼굴을 마주하며 당신을 뵙고
영원히 사랑할 그 순간까지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아멘.
18세기 어느 수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