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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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지07.11.28134-★☆~사랑할 땐 별이 되고 中에서~☆★
★☆~사랑할 땐 별이 되고 中에서~☆★ 다시 대림절에 때가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밝고 둥근 해님처럼 당신은 그렇게 오시렵니까? 기다림밖엔 가진
#84윤양지07.11.28조회 134 - 83김영란07.11.2672-
가을엔 외로움도 아름답다..
가을엔 외로움도 아름답다
#83김영란07.11.26조회 72 - 82한나오미07.11.25131-
실천하는 단 한사람[2]
실천하는 단 한사람 아프리카 가나에선 생활이 너무 힘드니깐 엄마가 아이들을 고기잡이배에 팔아넘긴대. 그럼 그 아이들은 하루 종일 배에 들어오는
#82한나오미07.11.25조회 131 - 81윤양지07.11.25112-
☆★~12월의 촛불 기도† 이해인수녀님 ~★☆
12월의 촛불 기도 향기 나는 소나무를 엮어 둥근 관을 만들고 4개의 초를 준비하는 12월 사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우리 함께 촛불을
#81윤양지07.11.25조회 112 - 80
황경옥07.11.25108-Thanksgiving at Disneyland[1]
* Sleeping Beauty's Winter Castle * Winnie Pooh * It's a Small World (Koera) * I
#80황경옥07.11.25조회 108 - 78양부미자07.11.2450-
밤 한 톨
밤 한 톨 가을날 정든 나무에 이별을 고하며 떨어져 내린 자유의 둥근 몸짓
#78양부미자07.11.24조회 50 - 77양부미자07.11.2461-
석 류[1]
석 류 참았다가 참았다가 터지는 웃음소리 바람에 익힌 가장 눈부신 환희를 엎지르리라 &nb
#77양부미자07.11.24조회 61 - 76김영란07.11.2498-
남가주 야외 합동미사[2]
맛있는 점심 시간... 건강식으로 야채(?)만... 형제님들 많이 드세요... 합동 미사중입니다. 사랑하는 대부님 내외분의 다정하신 모습 다정한
#76김영란07.11.24조회 98 - 75김영란07.11.23102-
남가주 추수감사절 야외 합동미사
우리 성당의 예쁜 젊은 언니들 린지... 추수 감사절 미사가 시작하려 합니다. 프로그램을 보고 계시네요 다정한 친구인 그레이스, 유스티나 자매님
#75김영란07.11.23조회 102 - 74
윤양지07.11.22391-◈※~Time- Tested Beauty Tips-Sam Levenson~ ※◈
Time Tested Beauty Tips / Sam Levenson 시간이 일러주는 아름다움의 비결 / 샘 리벤슨 Time Tested Bea
#74윤양지07.11.22조회 391 - 73
김영란07.11.2299-Gitanjali - 당신께 바치는 노래[1]
나의 생명 속에 깃들여 있는 거칠고 어긋난 모든 것들이 한 줄기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녹아들고 있습니다. 나의 찬미는 바다를 날 아가는 새처럼 즐
#73김영란07.11.22조회 99 - 72한나오미07.11.22101-
들꽃과 별 이야기[2]
들꽃과 별 이야기 들꽃 한 송이가 있었다. 그 꽃 주위에는 예쁜 꽃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은 모두 들꽃의 존재조차 몰랐다. 오직 들꽃 주위의 예쁜
#72한나오미07.11.22조회 101 - 71
윤양지07.11.21188-★※"~ Happy Thanksgivingday~" ※★[2]
~미국의 추수 감사절 'Thanksgiving Day'의 유래 ~ 추수 감사절은 항해술이 취약했던 1620년 오직 신앙의 자유만을 찾아 극심한
#71윤양지07.11.21조회 188 - 70양부미자07.11.2157-
당신 빛으로 제 생을 밝혀 주소서[1]
당신 빛으로 제 생을 밝혀 주소서 주님, 밀려온 물결이 모래사장을 메우듯 차분히 제 하루를 채우소서. 조용하게 부드럽게 남이 모르게 멀리 퍼지는
#70양부미자07.11.21조회 57 - 69
윤양지07.11.19109-♣♤ ~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1]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
#69윤양지07.11.19조회 109 - 68황경옥07.11.1977-
주님과 나눈 대화
#68황경옥07.11.19조회 77 - 66
윤양지07.11.19155-♧♣~`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7]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
#66윤양지07.11.19조회 155 - 65한나오미07.11.1961-
평신도주일 강론/사목회장 이채영 알로이시오[2]
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오늘 이 자리를 통하여 그 동안 저희 사목 협의회 봉사 임원께 보여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가득 찬 위로와
#65한나오미07.11.19조회 61 - 64김영란07.11.1954-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1]
**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그냥 침묵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손 내밀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나
#64김영란07.11.19조회 54 - 63이은희07.11.1949-
평등한 인생.[1]
얼마전 한국에서 유행하던 유머에요. 40대-지식의 평등 ; 자기가 속한 분야에선 모두가 지식인이 되어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 축구나
#63이은희07.11.19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