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2007. 11. 19. 오전 10:57:08

글자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위 내용은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때에 아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 오드리햅번 -

 Audrey Hepburn(4 May 1929 - 20 January 1993)벨기에 브릇셀에 태여나
  영화여배우로 War and Peace (1955) - Natasha Rostov,
  Roman Holiday (1953) - Princess Ann 등 다수의 영화주연으로 출연 하였다.
  시 Time Tested Beauty Tips은 그녀의 애송시의 하나로
  1993년 1월 20일 직장암으로 64년의 생을 마감하기 직전인 1992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두 아들, Sean과 Luca에게 읽어 주었다고 합니다

 

--------------------------------------------

 

우리 젊었을 때

모든 젊은이들의 연민의 대상이였던 아름다운 요정 오드리 햅번-

그녀는 영화 <로마의 휴일>로  사랑을 받았지요.

그녀는 은막에서 물러난 한 후 아프리카로 떠나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1993년 63세의 일기로

눈을 감을 때까지 기아에 허덕이는 어린이와 난민구호에 앞장 선

마음이 따뜻한 배우로 더 유명하였지요.

그녀는 없지만 그녀가 남긴 말은

살아서 우리의 가슴을 찡하게 하네요.

 

 

     

 

                                      ........ㅡ.ㅡ.......




사랑합니다

댓글 7

  • 2007년 11월 19일 오전 11:25

    얼굴만 예쁘신게 아니었네여...

  • 2007년 11월 19일 오후 12:05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난 이 클럽에 들어온게 너무 행복해요

  • 2007년 11월 19일 오후 3:06

    이런 아름다운 생각과 말과 또 실천하는 행동으로 살아서일가? ♠♥~아름다움의 극치라 하겠어요~★♤~ 이 영상만 보아도 마음이 아름다워지는것 같아요? 자기의 생각이 자기의 삶을 만든다고 했어요▼♤~ 여기오시는 모든분들이 매일 매일 행복가득, 기쁨가득~♥♧

  • 2007년 11월 19일 오후 4:03

    항상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클럽이길... 사랑과 행복만 가득한 공간이길 기도합니다...

  • 2007년 11월 20일 오전 10:28

    죄송한데요... 이 글은 오드리헵번이 아니고.. Sam Levenson의 "Time Tested Beauty Tips"라는 시예요.. 물론 오드리 여사께서 가장 사랑하는 시였었데요. 죄송합니다 자꾸 이런글 올려서.. 그리고 저는 엘리사벳이 아니고 스티브이니 제 와이프 탓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2007년 11월 20일 오전 11:37

    마음도 예쁜 오드리 헵번이였네요~~ When I Dream~~ 음악도 넘 좋다.. 감사해요... 좋은글

  • 2007년 11월 21일 오후 11:33

    우리가 아이들에게 좋은글~좋은말들~좋은얘기들~ 성경말씀~이런 모든것들을 들려줄때 꼭 작시자나 글지은 사람의 이름은 다 못할거예요 위의 글에서도 헵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이라고 했지 .... 헵번이 지은글이라고 명시는 안한걸로 알아요 ~항상 좋은 조언 감사해요. 리플에 탓하지 안해요 모르면 알고가니 감사하고요.. 늦게 이글을 봐서 이제 써요 " Happy Thanksgivingday"~♥♧

오손도손-이야기세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