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 ||||||
Audrey Hepburn(4 May 1929 - 20 January 1993)벨기에 브릇셀에 태여나 --------------------------------------------
우리 젊었을 때 모든 젊은이들의 연민의 대상이였던 아름다운 요정 오드리 햅번- 그녀는 영화 <로마의 휴일>로 사랑을 받았지요. 그녀는 은막에서 물러난 한 후 아프리카로 떠나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1993년 63세의 일기로 눈을 감을 때까지 기아에 허덕이는 어린이와 난민구호에 앞장 선 마음이 따뜻한 배우로 더 유명하였지요. 그녀는 없지만 그녀가 남긴 말은 살아서 우리의 가슴을 찡하게 하네요.
|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