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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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07.11.1194-이해인 /용서를 위한 기도[1]
용서를 위한 기도 글:이 해 인. 그 누구를 그 무엇을 용서하고 용서받기 어려울 때마다 십자가 위의 당신을 바라봅니다 가장 사랑하는 이들로부터
#40김영란07.11.11조회 94 - 39
김영란07.11.1154-건강/ 위염에 좋은 식품
위염에 좋은 식품 소화가 잘 안 되고 자주 속이 쓰린데도 무심코 넘기다간 큰코다친다. 방심하면 자칫 위궤양으로 고생하기 쉽고, 심하면 위암으로
#39김영란07.11.11조회 54 - 38양부미자07.11.1194-
침묵
침묵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을 때 내 마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하느님께 온전히 맡길 때 침묵은 양선함 입니다. 형제들의 탓을 드러내지
#38양부미자07.11.11조회 94 - 37한나오미07.11.11160-
에미 맘[1]
에미 맘 초인종 소리에 하던 일을 멈추고 문을 열었습니다. 딩동 딩동. 어... 어머니! 시골에서 홀로 사시는 시어머님이 아무 연락도 없이 올라
#37한나오미07.11.11조회 160 - 36김영란07.11.10128-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1]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달콤한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은은하게 나를 매료시키는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늘 다
#36김영란07.11.10조회 128 - 35양부미자07.11.0994-
길을 만든 사람들[1]
맨 처음 길은 걸은 사람 훌륭해 험한 길 처음으로 걸은 사람 이름을 외울 가치가 있을 만큼 훌륭해 그 오롯한 자세 정말 아름다워 허나 그 뒤 이
#35양부미자07.11.09조회 94 - 34이은희07.11.0987-
God said NO[2]
나는 하나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쁜 습관은 내가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하는 것이다. God
#34이은희07.11.09조회 87 - 33김영란07.11.08101-
나누어 가지는 행복[2]
나누어 가지는 행복/이 해 인 기쁨은 날마다 내가 새로 만들어 끼고 다니는 풀꽃 반지 누가 눈여겨보지 않아도 소중히 간직하다가 어느 날 누가 내
#33김영란07.11.08조회 101 - 32양부미자07.11.0862-
당신의 눈길을 가르쳐 주소서[1]
주님, 제게 가르쳐 주소서. 사람들을 바라보던 당신의 눈길을. 세 번 부인햇던 베드로를 바라보시던, 부자 청년의 마음을 꿰뚫으시던, 제자들의 마
#32양부미자07.11.08조회 62 - 31한나오미07.11.0856-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2]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 .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31한나오미07.11.08조회 56 - 30황경옥07.11.08141-
내가 배운사랑[5]
내가 배운 사랑 사랑 나를 위해 사랑을 하지 않는 거랍니다. 내가 기쁘기 위해 상대를 사랑하지는 말고요, 대신에 상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나를
#30황경옥07.11.08조회 141 - 29윤양지07.11.0870-
♧♥~좋은 말 한 마디~♠♧[3]
정말 좋은말 한마디가 사람을 세웁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고요,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마디가 당신의 생
#29윤양지07.11.08조회 70 - 28
윤양지07.11.0781-◈☞~기도하는 손~☜◈
기도하는 손 알브레히드 뒤러(Albrecht Durer 1471 1528)는 독일 뉘른베르크출신의 르네상스시대 화가다. 그는 어린 시절 너무나
#28윤양지07.11.07조회 81 - 27한나오미07.11.0766-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2]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27한나오미07.11.07조회 66 - 26양부미자07.11.0754-
작지만 큰 사람 계속
무한한 선물의 전달자이며 영적 전쟁터의 용사이지만, 아픈 이를 돌볼 때는 자상한 어머니입니다. 주님, 제가 지혜로 충만하고 아이의 믿음을 가진
#26양부미자07.11.07조회 54 - 24양부미자07.11.0762-
작지만 큰 사람[1]
사제는 작지만 큰 사람입니다. 그정신은 왕가의 혈통처럼 고귀하고 단순함과 자연스러움은 시골의 작은 나무 같습니다. 자신을 이기기 위해 영웅처럼
#24양부미자07.11.07조회 62 - 23한나오미07.11.0773-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1]
**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 사막에서의 물이 다른 물과는 달리 특별한 물이 되어 축제처럼 여겨지는 건 내 팔로 힘들여 길어 올린 것 이
#23한나오미07.11.07조회 73 - 22이양섭07.11.0763-
어머니[2]
글쓴이: 베고니아 번호 : 21290 조회수 : 9 2007.11.06 21:01 호세 마리아 산체스 실바(스페인 작가)가 지은 「마르첼리노의
#22이양섭07.11.07조회 63 - 21양부미자07.11.0662-
항상 제 곁에 머무르십시오[1]
예수님! 항상 제곁에 머무르십시오. 자주 주님을 잊고 사는 저이기에 제 곁에 머물러 주셔야 합니다. 예수님! 항상 제 곁에 머무르십시오. 너무
#21양부미자07.11.06조회 62 - 20이양섭07.11.06238-
가을의 향기[2]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글 / 법 정 스 님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던 길을 되돌아볼 때 푸른 하늘 아래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나무들을
#20이양섭07.11.06조회 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