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7개의 글
- 107양부미자07.12.1056-
자라나소서
자라소서, 예수님 제안에서 자라나소서 제 영혼, 제 마음 안에서 자라나소서 제 생각, 제 감각 안에서 자라나소서. 온화하신 예수님 순결하고 겸손
#107양부미자07.12.10조회 56 - 106양부미자07.12.1050-
귀가
귀가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은 지쳐 있었다. 모두들 인사말처럼 바쁘다고 하였고 헤어지기 위한 악수를 더 많이 하며 총총히 돌아서 갔다
#106양부미자07.12.10조회 50 - 105한나오미07.12.1053-
아버지를 팝니다
아버지를 팝니다 어느 날 신문광고에 일금 일십 만원에 아버지를 팔겠다고 적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 광고를 바라보고 혀를 찼다. 세상이 말세
#105한나오미07.12.10조회 53 - 104
황경옥07.12.09136-오늘 아침 눈이 내린 Mt. Bald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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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황경옥07.12.09조회 136 - 102한나오미07.12.08103-
행복의 비결
행복의 비결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102한나오미07.12.08조회 103 - 101한나오미07.12.07127-
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2]
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 공부
#101한나오미07.12.07조회 127 - 100양부미자07.12.0765-
말없이 사랑하여라[1]
--말없이 사랑하여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주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잠자코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100양부미자07.12.07조회 65 - 99윤양지07.12.0492-
♧♥~어느자매이야기~♥♧
몹시 추운 겨울날 어린 소녀가 발을 동동 구르며.. 유리창 너머로 가게 안을 한참 동안 들여다 보더니 이윽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이 푸른
#99윤양지07.12.04조회 92 - 98한나오미07.12.0458-
빈들의 기도[1]
빈들의 기도 / 녹암 진장춘 가을엔 비우는 일로 살아가는 들판처럼 비움으로써 마음이 가난한 자 되게 하소서. 비우지 않으면 부활의 봄을 맞이할
#98한나오미07.12.04조회 58 - 97
윤양지07.12.04130-♧♥~500만 울린 마지막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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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윤양지07.12.04조회 130 - 96양부미자07.12.0399-
성삼위 찬미가[1]
성삼위 찬미가 영원 안에서 하느님은 당신께 말씀하십니다. 저의 어머니, 부모를 공경하라는 제4 계명을 주신 그분은 영원히 당신을 공경할 것입니다
#96양부미자07.12.03조회 99 - 95김영란07.12.0277-
장미1000송이를 드립니다.[2]
장미 1000송이를 드립니다. . 아마도 생전에 처음 많이 받아보는 장미꽃이 되겠지요 평소에 기쁜 마음으로 잘 하지 못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누구
#95김영란07.12.02조회 77 - 94한나오미07.12.0254-
거북이가 담장에 오르려면
거북이가 담장에 오르려면 알렉스 헤일리는 '작가'라는 꿈을 품고 날마다 열시간 넘게 글을 써 여러 편의 작품을 출판사에 보냈다. 하지만 매번 거
#94한나오미07.12.02조회 54 - 93양부미자07.12.0257-
함께 사랑하며 사는 세상[1]
함께 사랑하며 사는 세상 나는 당신이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93양부미자07.12.02조회 57 - 92
황경옥07.12.0272-어느 독일인의 눈물나는 마라톤 이야기
* 이제는 고인이 되어 국립 대전 현충원에 안장 되어 계신다 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14861547')
#92황경옥07.12.02조회 72 - 89양부미자07.12.0245-
당신의 의지와 사랑만을 원합니다.
당신의 의지와 사랑만을 원합니다 하느님. 저를 당신의 의지 안에 머물게 하시고 당신의 사랑과 지혜 안에 머물게 하시며 당신께로 이끌어 주십시요.
#89양부미자07.12.02조회 45 - 88한나오미07.12.0155-
하느님의 기도[2]
오늘 너의 하루는 어떠하였니? 모래알처럼 많은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혹시나 마음의 상처를 입거나 하지는 않았니? 아니면 네 앞에 주어진 삶의 무
#88한나오미07.12.01조회 55 - 87김영란07.12.0154-
촌년 10만원
.ExternalClass p {margin-bottom:0px;} 촌년 10만원 촌년 10만원 여자 홀몸으로 힘든 농사일을 하며 판사 아들을
#87김영란07.12.01조회 54 - 86한나오미07.11.30107-
자선냄비
자선 냄비 116년 전 이맘때 샌프란시프코는 몹시 추웠다고 한다. 날씨도 날씨였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많이 추웠다. 겨울은 닥쳤는데 먹을 것, 입
#86한나오미07.11.30조회 107 - 85양부미자07.11.29104-
하얀 길[1]
하얀 길 오랫동안 헤매이다 마침내 바른길 찿아오면 길은 아무 말 하지 않아 칭찬도 나무람도 짐 될까 저어 돌아왔니 한 마디조차
#85양부미자07.11.29조회 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