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7개의 글
- 207양부미자08.03.2554-
중년을 아름다워 지려면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1. 젊음을 부러워 하지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2. 움켜쥐고 있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
#207양부미자08.03.25조회 54 - 206양부미자08.03.2267-
삭제할 수 있는 지혜로움[1]
삭제할 수 잇는 지혜로움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206양부미자08.03.22조회 67 - 205양부미자08.03.2251-
꽃씨 편지
꽃씨 하나 땅속에 내 마음속에 떨어져 꽃을 피울 그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며 나는 내내 그대만 생각할 거예요 조그만 꽃씨처럼 우리의 사랑 또한 <
#205양부미자08.03.22조회 51 - 204한나오미08.03.2158-
구원의 화살
*: **구원의 화살** :* 오랫동안 복음에 저항하다, 그리스도의 구속의 의미를 깨닫고 마침내 복음에 굴복한 시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독특한
#204한나오미08.03.21조회 58 - 203양부미자08.03.2058-
'프란치스코' 저는 에서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하시는 모든 제안은 바로 이 신비의 너울에 싸여 있고 이런 물음으로 요약되는 것이다 그대는 믿을 수 있는가? 그대는 바랄 수
#203양부미자08.03.20조회 58 - 202양부미자08.03.2048-
지혜로운 스님의 표어
지혜로운 스님의 표어 어떤 사람이 큰 절(사찰)을 방문 절 입구에 세개의 표어가 붙어 있었다 첮째표어: 가장 좋은 절 이름은 ...
#202양부미자08.03.20조회 48 - 201양부미자08.03.1963-
성 보나벤투라 가 쓴 글[2]
배움의 길에서 그 누구도 깊이 새기지 않고 공부만 한다든가 열의는 없으면서 묵상만 한다든가 감탄이 없는 탐구만 한다든가 기쁨을 느끼지 못한 채
#201양부미자08.03.19조회 63 - 200이동훈08.03.1866-
봄을 극복하며...[2]
드디어 봄을 극복했습니다. 쩝... 봄을 심하게 타서리... 나름 힘든 나날들...ㅠㅜ 이었네여.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본다면... '자(저녀석
#200이동훈08.03.18조회 66 - 199한나오미08.03.1762-
아름다운 우체부
아름다운 우체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로스알데 힐이라는 작은 마을에 요한이라는 집배원이 있었다. 그는 젊었을 때부터 마을 부근의 약 50마일의 거
#199한나오미08.03.17조회 62 - 198양부미자08.03.1750-
당신 앞에 있는 것만으로도
당신 앞에 있는 것만으로도 주님, 당신 앞에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압니다. 육신의 눈을 감고 마음의 눈마저 감으면 당신은 고요히 자신을 드러
#198양부미자08.03.17조회 50 - 197한나오미08.03.1654-
삶의 잔잔한 행복[1]
삶의 잔잔한 행복 마음이 맞은 사람과 아침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
#197한나오미08.03.16조회 54 - 196한나오미08.03.1455-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1]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
#196한나오미08.03.14조회 55 - 195양부미자08.03.1452-
오늘이 아름다웠다
오늘이 아름다웠다 지는 꽃이 있느가 하면 피는 꽃이 있어 주었고 가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오는 이가 있어 주었다. 친구들과의 소소한 이야기들은 부
#195양부미자08.03.14조회 52 - 193이동훈08.03.1078-
노총각 히스테리도 있는 걸까여?[3]
어제 후배랑 간만에 고기집 가설 고기 굽었습니다. 요즘 먹고 살기가 어려버서리 일주일에 한번 외식합니다. 간만에 둘이 외식을 해서리 소주한병 시
#193이동훈08.03.10조회 78 - 김유현08.03.1184-
Re:노총각 히스테리도 있는 걸까여?[2]
그대 맘 몰라 본 그 금요일..정말 .미안.미안. 고기는 절대 안됨으로 그대 섭섭하게 보낸 후 일요일 신부님 말씀 통해 알게 됨 -- 생선,오뎅
#194김유현08.03.11조회 84 - 192한나오미08.03.0957-
필요한 만큼만[1]
필요한 만큼만 유럽의 한 인류학자가 원시사회를 연구하기 위해 남아메리카 원주민 부족을 찾아갔다. 의식주를 모두 자급자족하는 이 부족은 다툼이라고
#192한나오미08.03.09조회 57 - 191한나오미08.03.0755-
목적없이 사는일은 방황이다.
목적없이 사는일은 방황이다 인식의 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목적을 정확히 하고 사는 것이다. 살아가는 목적이 정확한 사람은 방
#191한나오미08.03.07조회 55 - 190한나오미08.03.0659-
느리게 사는 즐거움[2]
느리게 사는 즐거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생각해 보라.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지는 않은가? 만일 그렇다면
#190한나오미08.03.06조회 59 - 189양부미자08.02.2662-
" 사 람"
사 람 난 사람이 좋다. 특히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좋다. 그렇다고 하느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좋아하는것은 아니다. 때론 공동체 안에서 만나
#189양부미자08.02.26조회 62 - 188양부미자08.02.2350-
빈집과 빈 마음
빈 집과 빈 마음 시골에 가면 빈집이 많습니다 담이 무너지고 유리가 깨어지고 잡초가 무성합니다 빈집에 들어서면 아무리 무더운 여름이라도 냉기가
#188양부미자08.02.23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