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노총각 히스테리도 있는 걸까여?

2008. 3. 11. 오전 1:36:02

글자

그대 맘 몰라 본  그 금요일..정말 .미안.미안.

고기는 절대 안됨으로 그대 섭섭하게 보낸 후

일요일 신부님 말씀 통해 알게 됨 -- 생선,오뎅과 더불어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생선, 오뎅등도 고기로 여겼던 나의 무지 탓.....언제 쯤 다 배워 제대로 행동할 수 있으려나.

내 남편 억울하여 눈물 한 방울.   내가 책임지지. 그대 외로운 시간 한 부분을..

음식은 뭘로 할까?  먹고 싶은 것 말해 주기.

댓글 2

  • 2008년 3월 11일 오전 8:51

    듬뿍 듬뿍, 많이 많이 .... ^^*

  • 2008년 3월 11일 오전 10:46

    아닙니다. 저도 먹음 안되는줄 알았는뎅... 금식까지 했는뎅... 머... 아침 항상 안먹으니깐... 신경 써주셔서 감사 ^^ 병원서 일이 많고 잡일이 많아서리 신경이 날카로운가바여...ㅠㅜ 같이 일하는넘이 힘들게 하네여... 절대 정리를 안해서리...ㅠㅜ

오손도손-이야기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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