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삽을 버릴때도 됐는데...ㅠㅜ

2008. 2. 18. 오전 6:59:10

글자
일주일째 삽질 하고 있습니다. 띠그럴....
 
한국서 2년 여기서 3년... 5년 넘게 했음 이제 삽을 버릴때도 됐는데...
 
  2지역구 여러분....  오늘 구역구 모임에서 한잔 해여~~~
 
오늘도 실험실서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과 잘 안나옴...무조건 고고고!!!
 잘 나옴 가볍게 한잔..ㅋㅋㅋ
 
차 놓고 가겠습니다. ㅋㅋㅋ 몸이 받아 줄지는 몰겠지만서도... (어제 한잔 해서리...)
하지만... 오늘 날 잡을까 합니다. 오바해도 용서해 주세여~~~
 
 
 점점 미쳐 가나봐여...지성..ㅠ.ㅜ
 

댓글 2

  • 2008년 2월 18일 오후 2:26

    이제 막 버리려고 하다가도, 그래도 한번만 더...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더 노력하면 어떨지요..그 마음 이해가 되어서요.

  • 2008년 2월 18일 오후 4:40

    ^^ 지성... 삽은 버려야 하는건디..ㅋㅋㅋ 이제 제발 삽질은 그만... ^^ 오늘 다행히도 만족할 만한게 나와서...^^ 정신을 놓지는 않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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