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차려입은 한복이 참 아름다워요.

*** 마리아 회장님과 부회장님의 정다운 모습 ***
*** 항상 수고를 많이 해 주시는 마리아 회장님과 박 유스티나 자매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차례가 끝난다음 아이들의 세배드리는 모습, 모두들 세배돈을 받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