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람쐬기 좋은곳 추천 바랍니다.

2008. 2. 1. 오전 8:05:51

글자
요즘 이도 저도 아닌것이 노는 것도 아니고 일하는것도 아니고....
술 먹어도 그닥 안풀리고...
어디 바람쐬기 좋은 곳 없을까여? 혼자 차로 갈수 있는 곳으로....
1박 2일 정도로 가능한 곳으로 조용한 곳 추천 부탁 드립니다.
 
안하던 청소도 해보고... 술도 옛날처럼 마셔보고....
 
일하는 것도 쭉 안되긴 하지만 서도 그닥 힘든것도 없는디... 왜케 꿀꿀한지.... ㅠㅜ
 
휴가내서리... 놀러 함 가볼려고 하는데... 갈데가 없네여, 인생 참 우울하네여...
제가 가본 곳은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후배랑 갑자기 밤에 담배피러 갔음... 쩝...밤새 가서 담배만 피고 돌아옴..ㅠㅜ), 샌디에고, 쩝... 격이 안나네요... 치매끼 까지...
술 좀 먹었드니만서리... 속도 안좋고 이제 기억까지...ㅠㅜ 헐...
 
여하튼 그렇습니다. 조용하이 경치 좋은곳 부탁드립니다.
 
 

댓글 8

  • 2008년 2월 1일 오전 11:16

    세도나가 어떨까요. 세도나 성당도 넘 멋있고, 뮤지움도..숙박시설도 있던데요.

  • 2008년 2월 2일 오전 3:37

    동훈아! 사는기 쪼매 답답한모양이네 이럴때에 가까운산(두류산, 앞산)에가서 바람함쎄고온나, 그라마 쪼매 나을끼다

  • 2008년 2월 2일 오전 7:08

    지금 집에 인터넷도 안되설...더 심심해여.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ㅋㅋㅋ 세도나 좋다카든디... 월욜 당일치기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한국 있을땐 맘대로 돌아다녔는뎅... 필 받음 바다 함 뛰고 아님 친구 꼬셔셔리 팔공산가설 밥먹고 에혀... 여기선 어디가기가 무서버여..ㅠㅜ 가도 담배하나 피는게 다고..쩝... 이은희 자매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 2008년 2월 2일 오전 8:32

    Mt Baldy에 눈보려가시면 해요 참 아름답고, 그저 행복했어요,참신한 공기,겨울산 개울의 물소리며,눈위에 한번 뒹굴려 보는것도... 것도

  • 2008년 2월 2일 오전 11:00

    동훈씨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 2008년 2월 3일 오전 4:23

    오늘도 병원 나왔습니다. ㅋㅋㅋ 집에 인터넷이 안되서리.... 5개월 동안 고생시키던 것이 어제부텀 결과를 좀 줄려고 하네여.ㅋㅋㅋ 놀러가는거 접어야 겠습니다.주님이 도우셨나바여...똑같이 했는데 계속 안되다가 이제야.... 쩝... 항상 느끼는 거지만 머든 쉽게는 안주네여...나쁜넘들..추천해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담에 꿀꿀해지려하면 꼭 추천해주셨던 장소로 가겠습니다.

  • 2008년 2월 4일 오후 12:51

    아~ 라구나비치 추천이 소용 없어 졌네요~~~^^*

  • 2008년 2월 7일 오전 3:39

    라구나 비치... 꼭 가보겠습니당 ㄳ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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