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이여 해방의 깃발 아래서자

2008. 3. 28. 오전 2:53:37

글자
영세 받고,
 
집사람 열심히 들여다 보는 사이트에 인사 한번 하는게 남편된 도리라 여기고,
 
꾸벅꾸벅 졸면서,
 
열심히,
 
글 올렸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아침,
 
사무실에서 전화통 두개 붙들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집사람 입니다.
 
......................................................................................한글 맟춤법도 모르냐며 야단 칩니다.
 
민주화의 꽃은 언제......................................................................................................................

댓글 2

  • 2008년 3월 28일 오전 6:05

    ㅎ ㅎ ㅎ... 지금이 좋은 때라... 잔소리들을때가 행복한 때려니 생각하세요... ^^*

  • 2008년 3월 28일 오후 1:30

    야단 맞고 살 때가 행복한 거랍니다. 그냥 즐기세요.

오손도손-이야기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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