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72박영규12.06.0836-
시간의 십일조, 사랑의 십일조
시간의 십일조, 사랑의 십일조 가끔씩 사람들이 질문합니다,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겠느냐?'고. 믿음의 길을 쉽게 갈 수 있는 방법
#272박영규12.06.08조회 36 - 271박영규12.06.0736-
은총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은총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영적인 메마름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적어도 하느님의 은총을 찬미하십시오. 은총 없이는 아무것
#271박영규12.06.07조회 36 - 270박영규12.06.0634-
축복의 성체성사
축복의 성체성사 거룩한 미사성제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신비를 거행하면서 신자들이 이에 동참하여 어둠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은총
#270박영규12.06.06조회 34 - 269박영규12.06.0536-
용서는 믿음의 최고봉입니다
용서는 믿음의 최고봉입니다 우리를 지배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재물, 명예, 권력 등을 향한 욕망이 채워지지 않으면 우리를 실의에 빠지게 합니다.
#269박영규12.06.05조회 36 - 268박영규12.06.0434-
교회의 어머니요 모범이신 마리아
교회의 어머니요 모범이신 마리아 1.교회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가톨릭 신심은 마리아께 '교회의 어머니'라는 칭호를 드린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
#268박영규12.06.04조회 34 - 267박영규12.06.0336-
2012년 6월 3일 (백) 삼위일체 대축일
2012년 6월 3일 (백) 삼위일체 대축일 교회는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을 삼위일체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에 대한 신
#267박영규12.06.03조회 36 - 266박영규12.06.0236-
참된 봉사자의 길
참된 봉사자의 길 그리스도 영성의 개방성과 수용성은 사람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이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타 종
#266박영규12.06.02조회 36 - 265박영규12.06.0137-
주님의 승천
주님의 승천 제자들이 어느 정도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되자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 가셨다. 올리브 동산으로 제자들과 함께 가셔서
#265박영규12.06.01조회 37 - 264박영규12.05.3135-
신약의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것
신약의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것 하늘에 올라가실 때가 차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그래서 당신에 앞서 심부름꾼들을
#264박영규12.05.31조회 35 - 263박영규12.05.3036-
나이 늙어 백발이 될 때라도 하느님, 저를 버리지 마옵소서
나이 늙어 백발이 될 때라도 하느님, 저를 버리지 마옵소서.(시편71,18) 저는 은발의 한 老수녀입니다. 글/능력도 부족하지만 오직 '노인을
#263박영규12.05.30조회 36 - 262박영규12.05.2935-
하느님과 일치를 이룰 수 있는 것
하느님과 일치를 이룰 수 있는 것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하느님의 생각과 말씀과 행위가 어긋나 있다면 우리는 하느님과 일치를 이룰 수 없습니
#262박영규12.05.29조회 35 - 261박영규12.05.2835-
성령체험, 그 종교적 감동
성령체험, 그 종교적 감동 1. 얼마 전, 박노해의 시에서 붓다의 속울음을 듣는다 라는 법인스님 (조계종 교육부장)의 글을 읽었습니다. 스님은
#261박영규12.05.28조회 35 - 260박영규12.05.2735-
2012년 5월 27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청소년 주일)
2012년 5월 27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청소년 주일)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성령께서는 나약한 우리에게 용기를 주십니다. 위로
#260박영규12.05.27조회 35 - 259박영규12.05.2636-
피의 계약
피의 계약 사물과 역사와 내 안에 계신 하느님의 현존은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나를 생겨나게 하시고 당신의 자녀가
#259박영규12.05.26조회 36 - 258박영규12.05.2534-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나요?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나요? 쪽방촌의 슈바이처 선우경식 박사가 20년 동안 지켜왔던 요셉의원을 지금은 신완식 박사가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2
#258박영규12.05.25조회 34 - 257박영규12.05.2437-
하느님은 사랑이시더라
하느님은 사랑이시더라 두려움에 직면하라 문제에 대응하는 자신의 태도에 대해 스스로 실망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쉽게 주님 곁으로 나
#257박영규12.05.24조회 37 - 256박영규12.05.2334-
오늘도 주님의 사랑안에 머물며
오늘도 주님의 사랑안에 머물며 어떤 사람을 두고 주위에서 '저 사람은 말만 잘 한다' 고 평하는 경우를 봅니다. 굳이 그렇게 보지 않으려고 해도
#256박영규12.05.23조회 34 - 255박영규12.05.2237-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등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등불 하나뿐인 아들이 반에서 1등을 했을 때 너무나 기분이 좋겠지요? 그 다음에 이어지는 게 무엇일까요? 전화하는 거지요.
#255박영규12.05.22조회 37 - 254박영규12.05.2134-
어떻게 갚사오리 내 영혼이
어떻게 갚사오리 내 영혼이 부활의 신비는 생명의 신비이며 사랑의 신비입니다. 지난주일 복음서에서 우리는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들었습니다. 오
#254박영규12.05.21조회 34 - 253박영규12.05.2037-
2012년 5월 20일 (백)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2012년 5월 20일 (백)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오늘은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
#253박영규12.05.20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