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73박영규12.09.1635-
2012년 9월 16일 (녹) 연중 제24주일
2012년 9월 16일 (녹) 연중 제24주일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라야 한다고
#373박영규12.09.16조회 35 - 372박영규12.09.1537-
가난중의 인내
가난중의 인내 물질적으로 풍족하지 않으면 인내심을 도전을 받습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하느님을 모시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며,
#372박영규12.09.15조회 37 - 371박영규12.09.1436-
열린 귀?
열린 귀? 시골에서 연세 많으신 노인에게서 전해들은 일화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옛날에, 하늘이 손바닥만하게 보이는 산골마을에 아버지와 어린
#371박영규12.09.14조회 36 - 370박영규12.09.1334-
감각적인 어둔 밤과 정신적인 어둔 밤
감각적인 어둔 밤과 정신적인 어둔 밤 성 요한은 영혼의 능동적 정화와 수동적 정화를 구분하고 있다. 즉 능동적 정화는 하느님과의 만남을 위해 우
#370박영규12.09.13조회 34 - 369박영규12.09.1234-
영혼에게 가장 즐거운 사랑의 행위
영혼에게 가장 즐거운 사랑의 행위 감사는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영혼에게 가장 즐거운 사랑의 행위입니다. 그것은 무한히 선하신 그분께 대한
#369박영규12.09.12조회 34 - 368박영규12.09.1134-
어둠을 밝히는 신앙인
어둠을 밝히는 신앙인 요한 세례자의 죽음은 불의한 자들과 죄인들을 대신하여 돌아가신 예수님의 죽음을 예고해 줍니다. 요한 세레자는 탄생부터 주님
#368박영규12.09.11조회 34 - 367박영규12.09.1036-
순교자 성월
순교자 성월 한국 교회에서만 특별히 지내고 있는 '순교자 성월'은 신앙을 증거하다가 죽임을 당한 한국의 순교자들을 특별히 공경하고 그 행적을 기
#367박영규12.09.10조회 36 - 366박영규12.09.0934-
2012년 9월 9일 (녹) 연중 제23주일
2012년 9월 9일 (녹) 연중 제23주일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고쳐 주십니다. 이렇듯 예수님께
#366박영규12.09.09조회 34 - 364박영규12.09.0835-
믿음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라
믿음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라 ' 큰 꿈을 가지고 믿음으로 움직여야 한다. 내 속에 이미 전도의 권능이 있는데 그것을 끄집어내고, 그것을 직접 눈으
#364박영규12.09.08조회 35 - 363박영규12.09.0736-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사람은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인생이라는 여행길을 걷고 있는 나그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363박영규12.09.07조회 36 - 362박영규12.09.0636-
가엾게 여기는 마음은
가엾게 여기는 마음은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오늘 복음말씀에 등장하는 세 사람이 있습니다. 마귀들려 말못하는 사람과 바리사
#362박영규12.09.06조회 36 - 361박영규12.09.0534-
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
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 내가 너희들 안에서 즐겁게 살수 있도록 해다오. 내가 너희들 안에 살며 나의 존위(尊威) 때문에 미약한 너희들의
#361박영규12.09.05조회 34 - 360박영규12.09.0436-
성모님을 통해 예수님을 만남
성모님을 통해 예수님을 만남 베르나르도 성인은 성인들 중에 성모님께 특별한 자리를 부여합니다. 성모님, 당신을 통해 우리는 당신의 아드님과 만날
#360박영규12.09.04조회 36 - 359박영규12.09.0335-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서 다양한 세상 논리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런데 이 세상 논리라는
#359박영규12.09.03조회 35 - 358박영규12.09.0234-
2012년 9월 2일 (녹) 연중 제22주일
2012년 9월 2일 (녹) 연중 제22주일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
#358박영규12.09.02조회 34 - 357박영규12.09.0135-
진실하지 않으면 문은 닫힌다
진실하지 않으면 문은 닫힌다 주님께서는 미온적인 사람 주변에서도 일하십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내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다시
#357박영규12.09.01조회 35 - 356박영규12.08.3135-
참된 행복의 길
참된 행복의 길 모든 사람은 누구든지 상관없이 참된 행복을 갈망하고 있다. 인간은 부와 명성과 지식과 친구와 지위를 다 갖고 있어도 여전히 보다
#356박영규12.08.31조회 35 - 355박영규12.08.3036-
그래도.. 십자가는 십자가
그래도.. 십자가는 십자가 여러 번 강도짓을 일삼던 사내가 어느 신부님의 도움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내는 신부님에게 자신이 지은 죄를
#355박영규12.08.30조회 36 - 354박영규12.08.2934-
제대는 갈바리아 산이다
제대는 갈바리아 산이다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사 성제를 바치는 것보다 더 거룩하고 더 위대한 일은 하느님께서도
#354박영규12.08.29조회 34 - 353박영규12.08.2835-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깨닫고, 자신을 공격한 무수한 악 앞에서 머리를 들고, 웃을 수 있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353박영규12.08.28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