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474박영규12.12.2534-
참 빛이 이 세상에 왔다
참 빛이 이 세상에 왔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 또한 하느님이셨다. 그분께서는 한 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분을
#474박영규12.12.25조회 34 - 473박영규12.12.2435-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오늘 복음은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한 이야기입니다. 마리아는 하느님의 배려로 수태하였다는
#473박영규12.12.24조회 35 - 472박영규12.12.2435-
당신의 등잔을 계속 타오르게 하십시오
당신의 등잔을 계속 타오르게 하십시오 Keep your lamp burning.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치지 않고 사랑하는 것뿐입니다. 어떻게
#472박영규12.12.24조회 35 - 471박영규12.12.2334-
2012년 12월 23일(자) 대림 제4주일
2012년 12월 23일(자) 대림 제4주일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께 가장 복된 여인이라고 칭송합니다. 마리아께서는 주님
#471박영규12.12.23조회 34 - 470박영규12.12.2235-
축복을 받는 날
축복을 받는 날 눈물로 얼룩진 생활 속에서 허덕여 왔던 생활이 한 순간 하느님이 내어주신 손을 잡음으로서 상상도 하지 못할 삶으로 바꿔졌었습니다
#470박영규12.12.22조회 35 - 469박영규12.12.2134-
하느님을 믿고 기다림
하느님을 믿고 기다림 하느님께 버림받은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권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은 하느님을 믿고 기다리라는 것이다. 말
#469박영규12.12.21조회 34 - 468박영규12.12.2035-
조건없는 나눔
조건없는 나눔 너희가 여기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마태 25,40) 구원과 심판의 기준
#468박영규12.12.20조회 35 - 467박영규12.12.1935-
가난한 사람안에 계신 예수님
가난한 사람안에 계신 예수님 오늘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말하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는데, 불행하게도 가난한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유행하지
#467박영규12.12.19조회 35 - 466박영규12.12.1834-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화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때로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할줄 모르는데 그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466박영규12.12.18조회 34 - 465박영규12.12.1734-
하느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이 기도의 기본
하느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이 기도의 기본 입으로만 주님, 주님 하는 기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느님의 뜻을 찾기 위해 깊이 침잠해야 하며 주님
#465박영규12.12.17조회 34 - 464박영규12.12.1634-
2012년 12월 16일 (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2012년 12월 16일 (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금을 쌓아 두는 것보다 자선을 베푸는 것이 낫다 (토빗 12,8). 한국천주교주교회의
#464박영규12.12.16조회 34 - 463박영규12.12.1537-
어느 수도자의 묵상
어느 수도자의 묵상 하느님은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신다 라는 히브리 격언이 있습니다. 단단한 곡식이 부서져야 빵이 되고, 포도주도, 향수도, 잘게
#463박영규12.12.15조회 37 - 462박영규12.12.1437-
사랑은 더 큰 사랑을 만든다
사랑은 더 큰 사랑을 만든다 세상은 자신의 것을 내어주면 손해 보는 것으로 가르치고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까워하는 마음을 갖도록 이끌지만 하느님
#462박영규12.12.14조회 37 - 461박영규12.12.1336-
묵상은 의지의 선물
묵상은 의지의 선물 묵상이란 하느님에 의해 우리 자신이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묵상을 통해우리의 도덕 관념을 개혁해야 합니다.
#461박영규12.12.13조회 36 - 460박영규12.12.1235-
영혼이 깨끗한 사람들
영혼이 깨끗한 사람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 한 무리 관광객들이 단체로 소풍을 떠났습니다. 버스는 호수와 산
#460박영규12.12.12조회 35 - 459박영규12.12.1137-
기다림, 그 영원한 설렘
기다림, 그 영원한 설렘 주님 오시기를 깨어 기다려야 하는 설렘의 대림시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진정 환희와 찬미의 마음으로 전례력의 새해를 맞으
#459박영규12.12.11조회 37 - 458박영규12.12.1037-
마음을 위한 기도
마음을 위한 기도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정성을 다하는 성실함, 어떤 모양으로든지
#458박영규12.12.10조회 37 - 457박영규12.12.0937-
2012년 12월 9일 (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2012년 12월 9일 (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오늘은 대림 제2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의 가르침은 회개입니다. 회개란
#457박영규12.12.09조회 37 - 456박영규12.12.0836-
성령과 함께하는 시간
성령과 함께하는 시간 신앙의 맛을 느끼려면 생활 속에서 성령께서 활동하실 시간과 자리를 만들어 드려야 합니다. 비록 짧은 휴식시간이라 할지라도
#456박영규12.12.08조회 36 - 455박영규12.12.0736-
희망의 방패
희망의 방패 하느님의 모든 말씀은 온갖 고통을 이겨내는 절대적인 진리요, 하느님 안에 희망을 두고 있는 사람들의 희망의 방패이시다. 이는 하느님
#455박영규12.12.0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