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4개의 글
- 149박영규12.03.3094-
십자가의 길 - 제14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4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4처에서 골고타 피눈물 길 그 어두운 터널 지나 여기, 당신이 누우셨나이까 '라자로야 나와라'
#149박영규12.03.30조회 94 - 148박영규12.03.2992-
십자가의 길 - 제13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3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3처에서 '오메가요 알파'이신 당신 힘없이 무너진 오후 세 시 아드님 목소리 어머님 목소리 눈물
#148박영규12.03.29조회 92 - 147박영규12.03.2891-
십자가의 길 - 제12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2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2처에서 온 누리 어둠 덮인 한낮에 이승의 끝자락 골고타 善惡果의 죄 짐 지고 십자가에 매달린
#147박영규12.03.28조회 91 - 146박영규12.03.2790-
십자가의 길 - 제11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1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1처에서 죄인과 판관이 뒤바뀐 엇갈린 희비 슬픔과 조롱이 뒤섞인 마당 정말 못박힐 자는 저희였나
#146박영규12.03.27조회 90 - 145박영규12.03.2691-
십자가의 길 - 제10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0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0처에서 옷자락 찢은 칼날에 방울져 나오는 핏물 잠시만 눈 감으시라, 여인들이여 그대들 대신 발
#145박영규12.03.26조회 91 - 144박영규12.03.2590-
십자가의 길 - 제9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9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9처에서 더는 견딜 수 없나이까 자꾸만 쌓여가는 저의 죄짐 십자가에 몰래 얹었나이다 병사들 달려가
#144박영규12.03.25조회 90 - 143박영규12.03.2490-
십자가의 길 - 제8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8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8처에서 제가 말 탄 채 지켜보니 저 여인들은 짓밟혀도 일어설 질경이꽃이라 응달에서만 살아온 그들
#143박영규12.03.24조회 90 - 142박영규12.03.2391-
십자가의 길 - 제7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7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7처에서 지척이 천리 길 또 넘어지시나이까 코라진 베싸이다 가파르나움 회개 않아 죄짐 더했느니 '내
#142박영규12.03.23조회 91 - 141박영규12.03.2293-
십자가의 길 - 제6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6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6처에서 저는 깨달았나이다 베로니카의 번갯불 용기를 그의 뜨거운 눈물도 보았나이다 갸륵한 여인의 동
#141박영규12.03.22조회 93 - 140박영규12.03.2192-
십자가의 길 - 제5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5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5처에서 저에게 고맙다 하지 마소서 주님 십자가를 대신 진 자는 키레네 사람 시몬이라 저는 싸늘한
#140박영규12.03.21조회 92 - 139박영규12.03.2091-
십자가의 길 - 제4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4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4처에서 제가 너무 했나이다 성스런 어머님께 말에서 내려 인사 못 드렸나이다 올리브는 바르지 마소서
#139박영규12.03.20조회 91 - 138박영규12.03.1994-
십자가의 길 - 제3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3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3처에서 꾸짖지 마소서 처음보다 무거워진 짐 제가 더 얹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당신을 모른단 말
#138박영규12.03.19조회 94 - 137박영규12.03.1894-
십자가의 길 - 제2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2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2처에서 모르셨나이까 당신을 팔아 넘긴 유다는 바로 저였나이다 당신이 십자가를 지는 순간 바리사이
#137박영규12.03.18조회 94 - 136박영규12.03.1793-
십자가의 길 - 제1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1처에서 묻지 마소서 어둠으로 빛을 이긴 빌라도는 저였나이다 로마병사도 바로 저였나이다 큰 힘을 꺾
#136박영규12.03.17조회 93 - 134박영규12.01.1693-
야포(Yafo)에서3-- 무두장이 시몬의 집 앞에서
야포(Yafo)에서3 야포(Yafo)에서3 - 무두장이 시몬의 집⑴ 앞에서 베드로의 간곡한 기도 주님이 어찌 못 들은 척 하리오 자비 베풀다 죽
#134박영규12.01.16조회 93 - 133박영규12.01.1593-
야포(Yafo)에서2-요나의 이야기를 듣고
요나의 이야기⑴를 듣고 야포(Yafo)에서2 - 요나의 이야기⑴를 듣고 쇠고집 요나 가야할 곳은 북녘 땅 니네베 그 도시 멸망 전해주란 사명을
#133박영규12.01.15조회 93 - 132박영규12.01.1495-
야포(Yafo)에서-넓혀진 전도의 문으로 들어왔지만[1]
야포(Yafo)에서-넓혀진 전도의 문으로 들어왔지만 야포(Yafo)에서1 - 넓혀진 전도의 문으로 들어왔지만 먼 바다 응시해온 대포 위로 물새들
#132박영규12.01.14조회 95 - 박영만12.01.2091-
Re:야포(Yafo)에서-넓혀진 전도의 문으로 들어왔지만
야포(Yafo)는 군사용 야전포가 아니고,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바닷가에 있는 3천년 역사를 지닌 고대도시임. 이미지 사진은 그 도시 바닷가에
#135박영만12.01.20조회 91 - 131박영규12.01.1389-
아제카의 엘라 골짜기 -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터
아제카의 엘라 골짜기 -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터 아제카의 엘라 골짜기 -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터⑴ 다윗이 무릿매질한 돌은 이런 차돌일 거야, 아
#131박영규12.01.13조회 89 - 130박영규12.01.1291-
실로암 못
실로암 못 실로암 못 저기, 실로암 못⑴ 에 내려가 신령한 물에 눈 씻으렵니다 주님의 진리를 보기 위해 시키는 대로 눈을 씻으렵니다 서른 여덟
#130박영규12.01.12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