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 제3처에서

2012. 3. 19. 오전 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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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제3처에서

십자가의 길 - 제3처에서 꾸짖지 마소서 처음보다 무거워진 짐 제가 더 얹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당신을 모른단 말 세 번 했으니 세 세겔 제가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그 말로 인해 무게 더하나이다 로마병사들 야유와 발길질에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 버거운 짐 다시 져야 하나이까 원로들이여, 사제들이여 랍비들 가르침 땅에 떨어졌느니 뒤뚱뒤뚱 당신 가시는 길 다시는 율법서 들추지 마시라 당신은 넘어져도 움츠러진 힘 솟구칠 때 가까왔느니 벗들이여, 사랑 받은 자들이여 먼발치에서 구경만 하지 말고 그분 좀 부추겨 드리시라 -추보 박 영 만 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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