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576박영규13.04.0436-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복음 묵상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복음 묵상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루카 2
#576박영규13.04.04조회 36 - 575박영규13.04.0335-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복음 묵상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복음 묵상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루카 24,13-35 오늘 복음을 보면, 엠마오로 가던 예수님의 두
#575박영규13.04.03조회 35 - 574박영규13.04.0235-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복음 묵상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복음 묵상 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 20,11-18 오늘 복음에서 마리아 막달레나는
#574박영규13.04.02조회 35 - 573박영규13.04.0135-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복음 묵상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복음 묵상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마태 28,8-15 오늘
#573박영규13.04.01조회 35 - 572박영규13.03.3133-
2013년 3월 31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2013년 3월 31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신앙의 핵심이다. 예수님께서 죽음과 악의 세력을 이겨 내셨기 때문이다. 예
#572박영규13.03.31조회 33 - 571박영규13.03.3034-
부활 성야
부활 성야 부활 성야 미사는 주님께서 부활하신 거룩한 밤을 기념하여 교회 전례에서 가장 성대하게 거행한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의
#571박영규13.03.30조회 34 - 570박영규13.03.2935-
주님 수난 성금요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오늘은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병고와 고통을 짊어지셨습니다. 마치 도살장에 끌려
#570박영규13.03.29조회 35 - 569박영규13.03.2836-
주님 만찬 성목요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오늘은 파스카 성삼일의 첫날로,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이루어 주신 것을 기념하는 주님 만찬 성목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569박영규13.03.28조회 36 - 568박영규13.03.2736-
절망하지 말라
절망하지 말라 예수님을 생각해 보자. 예수님께서는 권위자들 앞에서도 당당하고 자유로웠을 뿐만 아니라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권위에 굴복하
#568박영규13.03.27조회 36 - 567박영규13.03.2634-
진짜 죽음
진짜 죽음 예수님에게 죽음이야말로 가장 가난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구원 하시기 위해 가난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이 여정의 그
#567박영규13.03.26조회 34 - 566박영규13.03.2536-
신앙은 순명으로 기초를 다져야한다
신앙은 순명으로 기초를 다져야한다 포콜라레 회원인 안나 마리아의 생활 나눔을 들어보자. 어느 날 그녀의 남편이 종합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심각
#566박영규13.03.25조회 36 - 565박영규13.03.2434-
2013년 3월 24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3년 3월 24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성주간의 첫째 날인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565박영규13.03.24조회 34 - 564박영규13.03.2335-
성체 조배 시간은 하늘 나라에 있는 시간
성체 조배 시간은 하늘 나라에 있는 시간 성체 조배시간은 하늘나라에 있는 시간으로 여기십시오. 그리고 조배하러 갈 때는 하늘나라에 가는 마음으로
#564박영규13.03.23조회 35 - 563박영규13.03.2234-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러운 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녹이셨네. 오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 주소서
#563박영규13.03.22조회 34 - 562박영규13.03.2135-
용서의 전류
용서의 전류 용서의 전류 루카복음 15,1-3.11-32 네덜란드가 나치에 점령되어 있었을 때 유다인을 숨겨 준 죄로 두 자매가 라벤스부르크 집
#562박영규13.03.21조회 35 - 561박영규13.03.2035-
감사는 그대 마음이 지녀야 할 근본 태도
감사는 그대 마음이 지녀야 할 근본 태도 거룩함은 많은 활동을 하는데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에서 비롯됩니다. 감사는 그대의 마음이 지녀
#561박영규13.03.20조회 35 - 560박영규13.03.1935-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백)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다윗 가문의 요셉은 나자렛에서 목수 일을 하고
#560박영규13.03.19조회 35 - 559박영규13.03.1835-
바로 그때에...
바로 그때에... 루카 복음 13장은 '바로 그때에' 라는 말로 시작됩니다. 어떤 사람들이 잔인하기로 이름난 빌라도 총독이 성전에 제물을 봉헌하
#559박영규13.03.18조회 35 - 558박영규13.03.1735-
2013년 3월 17일 (자) 사순 제5주일
2013년 3월 17일 (자) 사순 제5주일 사순 제5주일입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 말씀은 지난 삶에 얽매이지 않고 주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삶을
#558박영규13.03.17조회 35 - 557박영규13.03.1635-
고난속에 숨은 축복
고난속에 숨은 축복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경험하셨습니까? 그 고난의 원인도 알고 계십니까? 하느님은 아버지로서 축복을 주시고 싶어합니다.
#557박영규13.03.16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