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658박영규13.07.0634-
때 늦은 후회
때 늦은 후회 하느님에 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던 우리가 하느님을 알고 하느님의 구원에 동참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입니다. 요
#658박영규13.07.06조회 34 - 657박영규13.07.0535-
사랑은 용서할 것이 없습니다
사랑은 용서할 것이 없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657박영규13.07.05조회 35 - 656박영규13.07.0434-
진정으로 묵상하는 사람
진정으로 묵상하는 사람 묵상은 참으로 전념해야 할 것이며, 소홀히 할 경우 영혼에는 빈혈 증세가 옵니다. 영적으로 부지런한 신자만이 묵상할 수
#656박영규13.07.04조회 34 - 655박영규13.07.0335-
착한 목자 (예수, 생명의 문)
착한 목자 (예수, 생명의 문) 예수께서는 인간의 신비와 하느님의 신비를 암시하신다. 예수께서는 당신 자신에 관하여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655박영규13.07.03조회 35 - 654박영규13.07.0234-
관용으로 충만된 용서
관용으로 충만된 용서 우리의 주님은 우리를 단죄할 수 밖에 없을 절박한 때에는 답답해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처지를 아시고 슬피 우십니다. 그
#654박영규13.07.02조회 34 - 653박영규13.07.0134-
이 세상에는
이 세상에는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에게 아픔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653박영규13.07.01조회 34 - 651박영규13.06.2935-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 하느님의 현존을 생각하라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 하느님의 현존을 생각하라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첫 순간에 그대 생각은 하느님은 여기 계신다 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651박영규13.06.29조회 35 - 650박영규13.06.2834-
금욕과 절제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금욕과 절제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금욕과 절제를 즐겨라! 자신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금욕과 절제로 자신과 조화를
#650박영규13.06.28조회 34 - 649박영규13.06.2734-
하느님께서 원하시는것
하느님께서 원하시는것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삶을 있는 그대로 받 아들이고 시련과 실망들을 될
#649박영규13.06.27조회 34 - 648박영규13.06.2635-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두 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여행 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
#648박영규13.06.26조회 35 - 647박영규13.06.2535-
용서, 사랑(루카 7,36-8,3)
용서, 사랑(루카 7,36-8,3) 용서, 사랑(루카 7,36-8,3) 어느 날 바리사이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합니다. 그런데 어떤 여
#647박영규13.06.25조회 35 - 646박영규13.06.2434-
당신은 왜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당신은 왜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나는 그리스도는 좋지만 그리스도교 신자는 싫다. 인도의 영원한 지도자 간디(1869 1948)가 교회에서 쫓겨나
#646박영규13.06.24조회 34 - 645박영규13.06.2335-
2013년 6월 23일 (녹) 연중 제12주일
2013년 6월 23일 (녹) 연중 제12주일 오늘은 연중 제12주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 곧 구세주로 믿고 고백한다는 것은 그분의
#645박영규13.06.23조회 35 - 644박영규13.06.2234-
영적인 요구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영적인 요구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걱정 때문에 내적 평화마저 잃게 되지 않도록 기도하십시오. 인내와 믿음과 고요와 평화를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냉
#644박영규13.06.22조회 34 - 643박영규13.06.2135-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시련과 실망들을 될
#643박영규13.06.21조회 35 - 642박영규13.06.2035-
사랑으로 누벼진 것이 아닌 것은 쓸모가 없다
사랑으로 누벼진 것이 아닌 것은 쓸모가 없다 우리 가운데에 그 누구도 절대로 필요한 존재 라고 생각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수단 방
#642박영규13.06.20조회 35 - 641박영규13.06.1935-
성령님의 깊은 사랑의 말씀
성령님의 깊은 사랑의 말씀 너 자신을 예수님의 성심안에 맡겨라 그리고는 절대로 떠나지 말고 갈라서지마라 예수님의 품 안에서 평화롭게 쉬어라 성령
#641박영규13.06.19조회 35 - 640박영규13.06.1834-
저한테서 구해 주소서
저한테서 구해 주소서 제 가슴에 누구에 대한 사랑으로 흘러넘칠 때, 한순간의 정직한 성찰로, 그 사랑이 다만 저 자신한테서 나오는 것임을 깨닫게
#640박영규13.06.18조회 34 - 639박영규13.06.1734-
예수님의 웃음
예수님의 웃음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웃으셨다! 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마도 거의 틀림없이 오늘의 복음 장면, 즉 죄인으로 눈총
#639박영규13.06.17조회 34 - 638박영규13.06.1635-
2013년 6월 16일 (녹) 연중 제11주일
2013년 6월 16일 (녹) 연중 제11주일 2013년 6월 16일 (녹) 연중 제11주일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죄 많
#638박영규13.06.16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