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2013. 7. 1. 오전 7:10:33

글자

    이 세상에는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에게 아픔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오해를 하고, 시기와 질투를 하며 상처와 시련을 안겨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를 위해서 기도하여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체 나를 위하여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를 위하여 희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러하였듯이 이 세상에는 입으로는 천사와 같은 말을 하면서도 상처와 아픔 그리고 고통의 시련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말하지 않으면서도 기도를 하며 희생을 하고,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느끼지 못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사람은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느끼지 못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사람은 나를 위해 희생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향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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