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에게 아픔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오해를 하고, 시기와 질투를 하며
상처와 시련을 안겨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를 위해서 기도하여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만 모르는체
나를 위하여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세상에는
나만 모르는 체
나를 위하여 희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러하였듯이
이 세상에는
입으로는 천사와 같은 말을 하면서도
상처와 아픔 그리고 고통의 시련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말하지 않으면서도 기도를 하며
희생을 하고,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느끼지 못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사람은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느끼지 못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사람은 나를 위해 희생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향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