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718박영규13.09.0637-
영적여정의 길
영적여정의 길 어제보다 오늘을 더 잘 살고 싶고 오늘보다 내일의미래를 위해 갈망하는 것이 우리 삶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보다 더 나은
#718박영규13.09.06조회 37 - 717박영규13.09.0538-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늘 간직하라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늘 간직하라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그리워할 때 너는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면서 너는 점점 그 고통의 정체에 대해 알게
#717박영규13.09.05조회 38 - 716박영규13.09.0437-
모든 것을 보여 드려라
모든 것을 보여 드려라 나는 기도 중에 내 안의 억압된 분노, 실망, 상처, 불안, 불만, 슬픔, 고독을 만난다. 기도란 나의 진정한 모습을 하
#716박영규13.09.04조회 37 - 715박영규13.09.0339-
우리는 오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만일 하느님이 나를 만들지 않으셨으면, 나는 겸손의 행위보다는 교만의 행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 것입니
#715박영규13.09.03조회 39 - 714박영규13.09.0240-
깨어 있어야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깨어 있어야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저는 일년 동안 몸무게를 14kg 줄였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된 동기는 등산을 하거나 조금만 오래
#714박영규13.09.02조회 40 - 713박영규13.09.0138-
2013년 9월 1일 (녹) 연중 제22주일
2013년 9월 1일 (녹) 연중 제22주일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이를 당연한 것으로 여
#713박영규13.09.01조회 38 - 712박영규13.08.3139-
모든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리자
모든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리자 비록 우리가 죄인이고 그 죄로 인해 우리가 비난받아 마땅할지라도, 우리가 우선적으로 따라야 할 점은 바로 하느님의
#712박영규13.08.31조회 39 - 711박영규13.08.3038-
하느님 때문에 당하는 고통이 있는가?
하느님 때문에 당하는 고통이 있는가? 당신께서 떠나실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아시고 제자들에게 주셨던 마지막 선물이 '평화'(요한 14,27) 이었
#711박영규13.08.30조회 38 - 710박영규13.08.2938-
속죄는 주님께 귀중한 선물
속죄는 주님께 귀중한 선물 '기도하여라.' 하고 당부하셨습니다. 성모님은 그대에게도 같은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병든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710박영규13.08.29조회 38 - 709박영규13.08.2841-
오늘의 나는 하느님 은총의 덕 때문
오늘의 나는 하느님 은총의 덕 때문 우리의 전능하신 그분께 승리의 명예와 영광 그리고 사역의 열매와 그 결과를 돌리는 것은 마땅합니다. 세상을
#709박영규13.08.28조회 41 - 708박영규13.08.2738-
영적 위로만을 찾지 말자
영적 위로만을 찾지 말자 영적 위로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그 위로가 없어지면 쉽게 떠나갑니다. 묵상 중에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충실한 제자
#708박영규13.08.27조회 38 - 707박영규13.08.2638-
분열을 넘어선 평화
분열을 넘어선 평화 몇 해 전에 아버지, 동생 둘과 전남 순천에서 서울 집까지 함께 내 차로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약 5시간의 이 여정에서 가
#707박영규13.08.26조회 38 - 706박영규13.08.2539-
2013년 8월 25일 [(녹) 연중 제21주일
2013년 8월 25일 [(녹) 연중 제21주일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하루가 낮과 밤으로 되어 있는 것처럼, 신앙생활에는 낮처럼 빛이
#706박영규13.08.25조회 39 - 705박영규13.08.2440-
가장 행복하게 사는 사람
가장 행복하게 사는 사람 세상 것들을 포기하고 하느님의 뜻과 일치하여 사는 사람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루를 지내면서
#705박영규13.08.24조회 40 - 704박영규13.08.2339-
내적 자유에 대하여
내적 자유에 대하여 가서 너의 재산을 다 팔아,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리고 네 십자가를 져라! 그러면 잡념 없이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704박영규13.08.23조회 39 - 703박영규13.08.2238-
근심 고통이 올때의 마음 가짐
근심 고통이 올때의 마음 가짐 뜻밖에 어떤 근심, 고통이 닥치더라도 우리는 이미 무수한 죄악을 범하여 당연히 벌을 받게 되었다. 이 근심, 고통
#703박영규13.08.22조회 38 - 702박영규13.08.2138-
좁은 문 넓은 마음
좁은 문 넓은 마음 좁은 문을 통과하려면 마음이 넓어야만 합니다 좁은 마음으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매사에 사랑을 넣어 행동하려
#702박영규13.08.21조회 38 - 701박영규13.08.2037-
모든 것은 사랑 안에 있다
모든 것은 사랑 안에 있다 모든 것은 사랑 안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은 무엇입니까? 아마 누구도 명확히 규명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수천 가
#701박영규13.08.20조회 37 - 700박영규13.08.1939-
저희도 오르게 하소서
저희도 오르게 하소서 하늘에 올림받으신 어머니 순교자의 붉은 피 스며 있는 이 땅에서 8월의 푸른 하늘 우러러 불러부는 어머니의 그 이름은 사랑
#700박영규13.08.19조회 39 - 699박영규13.08.1838-
2013년 8월 18일 (녹) 연중 제20주일
2013년 8월 18일 (녹) 연중 제20주일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
#699박영규13.08.18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