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821박영규13.12.1644-
지고한 사랑의 선물을 준비하신 예수님
지고한 사랑의 선물을 준비하신 예수님 예수님은 참으로 선하십니다. 참으로 다정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육화를 통하여 형제자매가 되신 것으로 만족하지
#821박영규13.12.16조회 44 - 820박영규13.12.1547-
2013년 12월 15일 (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2013년 12월 15일 (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금을 쌓아 두는 것보다 자선을 베푸는 것이 낫다"(토빗 12,8). 한국천주교주교회
#820박영규13.12.15조회 47 - 819박영규13.12.1445-
믿음만으로는 신앙이 발전되지 않는다
믿음만으로는 신앙이 발전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위인전과 조상의 얼을 가르치는 것은 어릴 때의 교육이 뒷날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이되고 포부가 큰
#819박영규13.12.14조회 45 - 818박영규13.12.1342-
차고 넘치는 은총
차고 넘치는 은총 여러 세기에 걸쳐 교회는 교회를 비판하는 자들이 교회를 떠나가게끔 하는 행위들을 많이 했다. 폭력적인 십자군 원정, 학살, 권
#818박영규13.12.13조회 42 - 817박영규13.12.1243-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는 곳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는 곳 하느님은 감추어 계시기 때문에 아무도 그분을 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분을 찾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을 뵙고
#817박영규13.12.12조회 43 - 816박영규13.12.1141-
거룩해지려는 열망
거룩해지려는 열망 갈망은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데 힘을 줄 뿐 아니라 그 여정의 짐을 가볍게 해줍니다. 진정 거룩해지기를 바라는 이들은 끊임없이
#816박영규13.12.11조회 41 - 815박영규13.12.1043-
대림시기와 성탄준비
대림시기와 성탄준비 어느새 대림 시기가 되었습니다. 성탄 준비가 시작된 것입니다. 역사 안에 오셨던 예수님을 현실에서 한 번 더 '만나려는' 노
#815박영규13.12.10조회 43 - 814박영규13.12.0941-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르니 깨어 있어라'라는 주님 말씀은 한마디로 '정신 차리고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814박영규13.12.09조회 41 - 813박영규13.12.0846-
2013년 12월 8일 (자) 대림 제2주일
2013년 12월 8일 (자) 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인간 존중과 인권의 신장은 복음의 요구이다. 그럼에도 인간의 존엄성
#813박영규13.12.08조회 46 - 812박영규13.12.0744-
여정의 체험
여정의 체험 보잘것 없는 사람은 단정적으로 자신하지 않고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현실을 통해 자신의 지속적 실현을 꾀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자신이
#812박영규13.12.07조회 44 - 811박영규13.12.0644-
고통 중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고통 중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고통 중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당신 위용의 빛나는 햇살을 우리에
#811박영규13.12.06조회 44 - 810박영규13.12.0547-
가난한 사람들이란
가난한 사람들이란 가난한 사람들이 교회의 중심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가난한 사람들인가? 무엇보다 먼저는 현재의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떠 올릴
#810박영규13.12.05조회 47 - 809박영규13.12.0444-
제 사랑을 받으셔야 합니다
제 사랑을 받으셔야 합니다 오, 나의 구세주시여, 당신은 제 모든 사랑을 받으셔야 합니다. 주님 발 앞에 있는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보아주십시
#809박영규13.12.04조회 44 - 808박영규13.12.0346-
하느님께서 분노하시는 이유
하느님께서 분노하시는 이유 하느님의 거룩함은 그 자체 정의의 손으로 무장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을 이런 식으로 모욕하는 것
#808박영규13.12.03조회 46 - 807박영규13.12.0242-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고행을 잘 행하기 위해서는, 덕을 완전히 성취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무엇보다도 그것을 가치있게 여기고, 그것을 소중하
#807박영규13.12.02조회 42 - 806박영규13.12.0144-
2013년 12월 1일 (자) 대림 제1주일
2013년 12월 1일 (자) 대림 제1주일 오늘은 대림 제1주일입니다. 전례력으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오늘, 교회는 마지막 때에 대하여
#806박영규13.12.01조회 44 - 805박영규13.11.3042-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 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의 사랑은 거저 베풀어집니다. 그분이 당신을 사랑하시는 것은 당신이 어떤
#805박영규13.11.30조회 42 - 804박영규13.11.2944-
은총이 주신 정신은 사랑의 정신
은총이 주신 정신은 사랑의 정신 우리는 인간의 자녀들입니다. 지금도 어머니들은 무엇보다도 자신들 안에 사랑의 불꽃을 밝히기 위해 노력합니다. 어
#804박영규13.11.29조회 44 - 803박영규13.11.28451
하느님 밖에는 다른 고향이 없다
하느님 밖에는 다른 고향이 없다 만일 우리가 여기에서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보고 맛들이게 된다면 어떠리이까.(시편33,9) "눈으로 본 적이
#803박영규13.11.28조회 45· 1 - 802박영규13.11.2745-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하느님께 맡겨라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하느님께 맡겨라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우리가 닮거나 갚을 수 있을까? 리지외의 성녀 소화 데레사는 우리 모
#802박영규13.11.27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