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801박영규13.11.2645-
성체는 아름다운 하늘
성체는 아름다운 하늘 "보라! 나는 새로운 하늘을 창조한다.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이사 65, 17.18) 예수
#801박영규13.11.26조회 45 - 800박영규13.11.2546-
"청하여라. 주실 것이다"
"청하여라. 주실 것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자신의 능력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종종 겪게 됩니다. 그때마다 이를 해결해 주는 도움의 손길이
#800박영규13.11.25조회 46 - 799박영규13.11.2442-
2013년 11월 24일 (백)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
2013년 11월 24일 (백)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 전례력으로 연중 시기의 마지막 주일인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이다. 축일명
#799박영규13.11.24조회 42 - 798박영규13.11.2346-
이 세상 행복했노라 말하리라
이 세상 행복했노라 말하리라 우리는 이 세상을 살다보면 무엇인가 불공평하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힘과 권력이 있는 사람들, 돈 많고 인기 있는
#798박영규13.11.23조회 46 - 797박영규13.11.2246-
은총에 머무는 시간
은총에 머무는 시간 흔히 신앙은 베일에 싸여있는 신비라고 이야기하지만 조금만 돌아보면 우리가 살아 숨 쉴 수 있는 환경의 모두가 신비 속에서 빛
#797박영규13.11.22조회 46 - 796박영규13.11.2141-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피조물은 무한한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이 유한할지라도 이로 말미암아 완전한 행복을 누리기에
#796박영규13.11.21조회 41 - 795박영규13.11.2042-
자신의 영혼과 교감하기
자신의 영혼과 교감하기 융의 말에 의하면 노년의 목표는 자신의 영혼과 점점 많은 교감을 이루어내는 데 있다. 영혼이란 신이 머무는 인간의 내적
#795박영규13.11.20조회 42 - 794박영규13.11.1942-
당신의 빛으로 나는 빛을 봅니다
당신의 빛으로 나는 빛을 봅니다 열렬한 신앙, 맹목적 믿음, 하느님의 권위에 대한 완전한 신뢰는 사막에서 하느님의 백성을 인도하는 빛입니다. 이
#794박영규13.11.19조회 42 - 793박영규13.11.1844-
내가 지금 속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가 지금 속고 있는 것은 아닌가? 우리는 흔히 사물을 볼 때 '있는 그대로 본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즉 자신은 늘 합리적이고 공정하며
#793박영규13.11.18조회 44 - 792박영규13.11.1744-
2013년 11월 17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2013년 11월 17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평신도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으로서, 성직자를 제외한 모든 신자를 가리킨다.
#792박영규13.11.17조회 44 - 791박영규13.11.1644-
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
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 고민을 아무에게나 털어놓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털어놓다가는 버림받았다는 느낌만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바
#791박영규13.11.16조회 44 - 790박영규13.11.1541-
하느님 현존 체험
하느님 현존 체험 매일 반복되는 일과의 어수선함을 피해서 하루를 좀 더 보람되고 알차고 휘망적인 삶을 살 수 없을까?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바라
#790박영규13.11.15조회 41 - 789박영규13.11.1442-
하느님을 선택할 줄 알야 한다
하느님을 선택할 줄 알야 한다 삼겹으로 줄을 꼬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 법이다.(코헬4,12)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언제까지 남아
#789박영규13.11.14조회 42 - 788박영규13.11.1343-
고통을 감내하라
고통을 감내하라 네가 겪고 있는 고통과 슬픔을 다른 사람들, 특히 네가 지도해야 할 신자들과 나누는 것이 좋은가 하는 의문이 들때가 있다. 너를
#788박영규13.11.13조회 43 - 787박영규13.11.1240-
온유함을 보여 주어야 할 절호의 기회
온유함을 보여 주어야 할 절호의 기회 하느님을 대할 때는 온순해야 합니다. 그분은 엄하십니다. 그분은 분노를 밖으로 표출함으로써 당신의 선하심을
#787박영규13.11.12조회 40 - 786박영규13.11.1143-
나의 이름을 부르시고 나를 찾아오시는 예수님
나의 이름을 부르시고 나를 찾아오시는 예수님 세상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처음 볼 때 겉모습과 외 면을 먼저 봅니다. 그가 얼마나 잘 생겼는지 키
#786박영규13.11.11조회 43 - 785박영규13.11.1042-
2013년 11월 10일 (녹) 연중 제32주일
2013년 11월 10일 (녹) 연중 제32주일 오늘은 연중 제32주일입니다. 오늘 미사의 독서와 복음은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785박영규13.11.10조회 42 - 784박영규13.11.0944-
회심하는 그리스도인
회심하는 그리스도인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성공하면서 잘 살아보려 하지만 인간의 한계성을 느끼게 되고 결국엔 종교를 찾게 되며, 신앙생활 중에
#784박영규13.11.09조회 44 - 783박영규13.11.0843-
고통 받는 이 안에 계신 예수님
고통 받는 이 안에 계신 예수님 한 자매가 나에게 두세 주 전에 그녀와 몇 명의 다른 자매들이 봄베이의 길거리에서 한 남자를 찾아 내어 집으로
#783박영규13.11.08조회 43 - 782박영규13.11.0744-
사랑이 식는 날 세상은 끝난다
사랑이 식는 날 세상은 끝난다 [마태 24.12] 모든 빙산 모든 빙하 모든 눈이 녹아버린다 해도 일 년 내내 폭우가 계속된다 해도, 그리하여
#782박영규13.11.07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