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882박영규14.02.1450-
주님 봉헌 축일
주님 봉헌 축일 오늘은 '주님 봉헌 축일'입니다. 모세의 율법에 따라 예수께서 성전에 봉헌되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또한 교황 요한 바오
#882박영규14.02.14조회 50 - 881박영규14.02.1347-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가 행복할 때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욱 행복합니다.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
#881박영규14.02.13조회 47 - 880박영규14.02.1246-
한마디 말 때문에
한마디 말 때문에 무심코 하는 한마디 말이 상처를 빗어내고 모질고 거친 한마디 말은 미움의 싹이 움터나며 무절제한 한 마디 말은 마음에 혼란을
#880박영규14.02.12조회 46 - 879박영규14.02.1148-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고행을 잘 행하기 위해서는, 덕을 완전히 성취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무엇보다도 그것을 가치있게 여기고, 그것을 소중하
#879박영규14.02.11조회 48 - 878박영규14.02.1050-
가정은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가정은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가정은 그 자체로 교회의 모습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정 안에서 가족간의 일치는 교회 일치의 분명한 계시와 실현입
#878박영규14.02.10조회 50 - 877박영규14.02.0943-
2014년 2월 9일 (녹) 연중 제5주일
2014년 2월 9일 (녹) 연중 제5주일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이 진리를 예수님께서는 오늘 미사의 복음에서 우리에게 알려 주십
#877박영규14.02.09조회 43 - 876박영규14.02.0849-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마태16,15)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의중을 떠보기 위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물어보신다
#876박영규14.02.08조회 49 - 875박영규14.02.0746-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람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람 하느님의 비범한 축복은 우리 자신을 더 겸손하게 만듭니다. 데레사 성녀는 특별한 은총을 받았을 때, 그는 자신
#875박영규14.02.07조회 46 - 874박영규14.02.0644-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은 우리 주님과 우리 자신 사이에 생명과 위격이 하나의 일치를 이루어내는 데 있습
#874박영규14.02.06조회 44 - 873박영규14.02.0546-
회개와 하늘나라
회개와 하늘나라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예수님께서 활동하며 하신 말씀입니다. 가톨릭 사전에는 '회개'에 대하여 '하느님과 그
#873박영규14.02.05조회 46 - 872박영규14.02.0449-
'전에는 몰랐다'는 그 고백의 의미
'전에는 몰랐다'는 그 고백의 의미 찬미 예수님! 대림과 성탄시기를 끝내고 우리는 이제 연중시기에 들어왔습니다. '연중'이라는 말은 1년 가운데
#872박영규14.02.04조회 49 - 871박영규14.02.0346-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람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람 하느님의 비범한 축복은 우리 자신을 더 겸손하게 만듭니다. 데레사 성녀는 특별한 은총을 받았을 때, 그는 자신
#871박영규14.02.03조회 46 - 870박영규14.02.0247-
2014년 2월 2일 (백) 주님 봉헌 축일 (봉헌 생활의 날)
2014년 2월 2일 (백) 주님 봉헌 축일 (봉헌 생활의 날) 교회는 성탄 다음 40일째 되는 날, 곧 2월 2일을 예수 성탄과 주님 공현을
#870박영규14.02.02조회 47 - 869박영규14.02.0147-
겸손해지기 위해
겸손해지기 위해 겸손해지기 위해 자신을 낮게 보고 비참한 사람으로 여기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큰 죄인이라고 여기면
#869박영규14.02.01조회 47 - 868박영규14.01.3145-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 하느님의 부르심은 계속됩니다. 그분은 항상 부르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 같은 하느님의 호소의 특징이 드러나는 순간들이 있습
#868박영규14.01.31조회 45 - 867박영규14.01.3047-
자리 잡게 하여라
자리 잡게 하여라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867박영규14.01.30조회 47 - 866박영규14.01.2945-
의무가 늘어나면 은총도 늘어남
의무가 늘어나면 은총도 늘어남 우리는 어떻게 하느님께서 마땅히 받으셔야 할 만큼 합당하게 섬길 수 있을까? 또한 하느님을 잘 섬기는 데에는 어떤
#866박영규14.01.29조회 45 - 865박영규14.01.2846-
죄악을 피하도록 하십시오
죄악을 피하도록 하십시오 적어도 우리가 하느님의 마음을 언짢게 할 때만이라도 우리 자신을 숨기면 어떠할지... 하지만 그러하지 못한다. 우리는
#865박영규14.01.28조회 46 - 864박영규14.01.2751-
"과연 나는 보았다"
"과연 나는 보았다" 어느 날 한 노인이 강을 건너려고 서 있었습니다. 날씨는 추웠고 강에는 다리가 없었기 때문에 노인은 무엇인가를 타고 그 강
#864박영규14.01.27조회 51 - 863박영규14.01.2647-
2014년 1월 26일 (녹) 연중 제3주일 (해외 원조 주일)
2014년 1월 26일 (녹) 연중 제3주일 (해외 원조 주일) 한국 교회는 해마다 1월 마지막 주일을 '해외 원조 주일'로 지내고 있다. 한국
#863박영규14.01.26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