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965박영규14.05.0552-
기도와 묵상을 통한 성장
기도와 묵상을 통한 성장 신앙을 성장시키고 신앙생활을 견고하게 하기 위해선 자신 스스로 신앙에 머물려는 노력이 따라야 합니다. 아쉽게도 우리 삶
#965박영규14.05.05조회 52 - 963박영규14.05.0446-
2014년 5월 4일 (백) 부활 제3주일 (생명 주일)
2014년 5월 4일 (백) 부활 제3주일 (생명 주일)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부활의 기쁜 소식이 우리의 일상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963박영규14.05.04조회 46 - 962박영규14.05.0350-
언제나 자신을 낮추어 겸손할 것
언제나 자신을 낮추어 겸손할 것 우리가 스스로 자신을 낮추어 우매하고 가련한 자라는 것을 인식 한다면 덕에 진보하는데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962박영규14.05.03조회 50 - 960박영규14.05.0249-
부활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난다
부활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난다 부활이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다. 내가 넘어진 다음에 계속 누어있지 않는다면, 실패 후에 좌절하지 않
#960박영규14.05.02조회 49 - 959박영규14.05.0151-
우리 안에서 그분이 빛나시게 하라
우리 안에서 그분이 빛나시게 하라 그리스도는 수다스럽고 팔꿈치를 떠미는 군중들을 상대 해야만 되었고 그들의 지나친 열광은 감정을 노골적으로 나타
#959박영규14.05.01조회 51 - 958박영규14.04.30551
죽어야 살리라
죽어야 살리라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요한 2
#958박영규14.04.30조회 55· 1 - 957박영규14.04.2950-
모든 은총과 영광은 성체를 통하여 온다
모든 은총과 영광은 성체를 통하여 온다 성체의 예수님은 몰약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분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고, 그 거룩한 몸과 거룩한 무
#957박영규14.04.29조회 50 - 956박영규14.04.2852-
하느님의 응답
하느님의 응답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주님, 결코 저는 당신께 부자가 되기를 청하지 않고 가난하게 되기를 청합니다. 저는 당신께 더 이상
#956박영규14.04.28조회 52 - 955박영규14.04.2750-
2014년 4월 27일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4년 4월 27일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교회는 오늘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정하여 하느님의 크신 자
#955박영규14.04.27조회 50 - 954박영규14.04.2653-
영혼에게 가장 즐거운 사랑의 행위
영혼에게 가장 즐거운 사랑의 행위 감사는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영혼에게 가장 즐거운 사랑의 행위입니다. 그것은 무한히 선하신 그분께 대한
#954박영규14.04.26조회 53 - 953박영규14.04.2551-
참된 겸손
참된 겸손 참으로 겸손한 사람들은 자신이 받아야 할 만큼 모욕을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복되다'고 하신 이들은 이런 겸손한 성향
#953박영규14.04.25조회 51 - 952박영규14.04.2454-
막장 드라마
막장 드라마 언제부터인가 TV드라마를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드라마 속의 백혈병은 감기보다도 흔해서 사랑하는 연인들의 단골 이별 공식이 되고,
#952박영규14.04.24조회 54 - 951박영규14.04.2349-
주님의 생각대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주님의 생각대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가장 위대한 성인들은 진실로 자신들이 크나큰 죄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
#951박영규14.04.23조회 49 - 950박영규14.04.2252-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예수님께서 부르짖으셨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정말로
#950박영규14.04.22조회 52 - 949박영규14.04.2156-
기쁨과 희망의 십자가
기쁨과 희망의 십자가 십자고상을 유심히 바라보면 피투성이 된 예수님의 고통, 절규, 구멍 뚫린 손과 발 등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949박영규14.04.21조회 56 - 948박영규14.04.2049-
2014년 4월 20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2014년 4월 20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우리 주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948박영규14.04.20조회 49 - 947박영규14.04.1954-
늘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늘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늘 우러러 바라 볼 대상이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바라봄의 관상, 바라봄의 기쁨, 바라봄의 행복, 바라봄의 평
#947박영규14.04.19조회 54 - 946박영규14.04.1850-
이리 나와라
이리 나와라 오늘 복음은 "병을 앓고 있었던 라자로가 베타니아에 있었다."라고 시작합니다. "병든 라자로"는 '죄로 상처받고 죽어가는 사람'곳은
#946박영규14.04.18조회 50 - 944박영규14.04.1753-
보속을 위한 영성체
보속을 위한 영성체 파티마에서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티 없으신 성심이 받으시는 모든 모욕들에 대한 보속을 위하여 묵주 기도와 함께 무엇보다도 보속
#944박영규14.04.17조회 53 - 943박영규14.04.1656-
보속과 참회로 고통을 나누는 사순시기
보속과 참회로 고통을 나누는 사순시기 사순 시기 동안에 우리는 특별한 방법으로 그리고 깊은 정서로 우리 주님의 수난에 대해 묵상하고 우리의 죄
#943박영규14.04.16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