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902박영규14.03.0646-
"너는 나의 것이다"(이사 43.1)
"너는 나의 것이다"(이사 43.1) 사실 저는 신부님이 되고자 하는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어릴 적 세례를 받고 주일학교도 나름 열심히 다녔
#902박영규14.03.06조회 46 - 901박영규14.03.0549-
따뜻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아름답다
따뜻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아름답다 만약 당신이 한 시간밖에 살 수 없다면, 그리고 오직 한 사람에게 전화를 걸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에게 전
#901박영규14.03.05조회 49 - 900박영규14.03.0446-
순종(順從)
순종(順從) 순종하는 것이 제사드리는 것보다 낫고, 그분 말씀을 명심하는 것이 염소의 기름기보다 낫다.(사무엘 상 15,22) 그들에게 복종하십
#900박영규14.03.04조회 46 - 899박영규14.03.0350-
"용서,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깨닫는 선물!"
"용서,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깨닫는 선물!" "용서!" 라는 말을 들을 때 즉각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자신에게 상처주었던 사람의 얼굴입니다
#899박영규14.03.03조회 50 - 898박영규14.03.0245-
2014년 3월 2일 (녹) 연중 제8주일
2014년 3월 2일 (녹) 연중 제8주일 오늘 제1독서는 감동적인 표현으로 하느님의 자비를 상기시킵니다.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우리를 불
#898박영규14.03.02조회 45 - 897박영규14.03.0148-
진짜 죽음
진짜 죽음 예수님에게 죽음이야말로 가장 가난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구원 하시기 위해 가난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이 여정의 그
#897박영규14.03.01조회 48 - 896박영규14.02.2849-
자신의 영혼과 교감하기
자신의 영혼과 교감하기 융의 말에 의하면 노년의 목표는 자신의 영혼과 점점 많은 교감을 이루어내는 데 있다. 영혼이란 신이 머무는 인간의 내적
#896박영규14.02.28조회 49 - 895박영규14.02.2746-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오늘 우리는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895박영규14.02.27조회 46 - 894박영규14.02.2649-
복종과 순명은 이성과 판단의 희생
복종과 순명은 이성과 판단의 희생 순종하는 것이 제사드리는 것보다 낫고, 그분 말씀을 명심하는 것이 염소의 기름기보다 낫다. (사무엘 상 15,
#894박영규14.02.26조회 49 - 893박영규14.02.2546-
스스로 지키고 가르치는 큰사람
스스로 지키고 가르치는 큰사람 오랜만에 벗을 만나러 갔더니 사제관 앞쪽으로 전에 없던 점집이 하나 더 생겼더군요. 이미 성당 주변을 천신, 만신
#893박영규14.02.25조회 46 - 892박영규14.02.24501
화해하여라
화해하여라 오늘 복음 말씀 앞에 당장 드는 생각은 '내가 성을 내거나 바보라고 한 사람은 없었나? 멍청이라고 한 사람은 없었나?'입니다. 비록
#892박영규14.02.24조회 50· 1 - 891박영규14.02.2347-
2014년 2월 23일 (녹) 연중 제7주일
2014년 2월 23일 (녹) 연중 제7주일 예로부터 진정한 종교인은 거룩함과 완전함을 추구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거룩하고 완전한 길로 나아
#891박영규14.02.23조회 47 - 890박영규14.02.2253-
가난한 사람들의 가르침
가난한 사람들의 가르침 어떤 부유한 사람이 자신의 구원에 가난한 사람들이 도움을 주었다는 생각은 꿈에도 한 적이 없었습니다. 자기 어머니에, 또
#890박영규14.02.22조회 53 - 889박영규14.02.2148-
온세상을 아름답게 꾸미신 주님의 선하심
온세상을 아름답게 꾸미신 주님의 선하심 지상에서의 인간의 삶을 즐겁게 하기위해 온 세상을 아름답게 꾸미신 하느님의 무한한 선하심... 오 하느님
#889박영규14.02.21조회 48 - 888박영규14.02.2049-
주님이 주시는 평화
주님이 주시는 평화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의 마
#888박영규14.02.20조회 49 - 887박영규14.02.1952-
자신을 내어놓은 두려움 없는 사랑의 승리
자신을 내어놓은 두려움 없는 사랑의 승리 나 오로지 날 바쳤으니 내 님은 나의 것 나는 내 님의 것 이러히 바꿈질 하였노라 상냥하신 사냥꾼이 나
#887박영규14.02.19조회 52 - 886박영규14.02.1845-
무엇으로 사는가
무엇으로 사는가 "여보 난 차를 뺄게", "엄마 빨리 나와. 나 오늘 봉헌이야", "엄마야! 제발!" 주일 아침 항상 현관문을 통해 들려오는 앞
#886박영규14.02.18조회 45 - 885박영규14.02.1746-
사랑을 위한 소모품
사랑을 위한 소모품 깊은 산이나 망망대해에서 별빛은 생명의 길을 인도해 줍니다. 도시의 밤은 화려한 네온사인 때문에 별빛이 보이지 않습니다. 별
#885박영규14.02.17조회 46 - 884박영규14.02.1644-
2014년 2월 16일 (녹) 연중 제6주일
2014년 2월 16일 (녹) 연중 제6주일 주님의 계명은 주님께서 우리가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러기에 계명을
#884박영규14.02.16조회 44 - 883박영규14.02.1547-
하느님께서 나를 쓰시는 이유
하느님께서 나를 쓰시는 이유 나는 나만큼 하느님의 도움과 은총이 필요한 이가 또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때로 나는 한없이 무력하고 약한
#883박영규14.02.15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