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986박영규14.05.2553-
2014년 5월 25일 (백) 부활 제6주일 (청소년 주일)
2014년 5월 25일 (백) 부활 제6주일 (청소년 주일) 오늘은 부활 제6주일입니다. 초대 교회에서 제자들의 부활 체험은 말씀의 선포로 이어
#986박영규14.05.25조회 53 - 985박영규14.05.2455-
그리스도의 양떼를 지키는 충실한 목자
그리스도의 양떼를 지키는 충실한 목자 교회는 세상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면서 이 현세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유혹의 물결에 시달리는 큰 배와 같
#985박영규14.05.24조회 55 - 984박영규14.05.2355-
소명에 따른 삶
소명에 따른 삶 소명이란 말은 임금의 명령에 의해 살아가는 사람, 즉, 임금의 부름에 응하는 것으로 사용하여 왔지만 가톨릭교회에서는 하느님께 부
#984박영규14.05.23조회 55 - 983박영규14.05.2252-
서로 사랑하여라
서로 사랑하여라 성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나는 너희를 사랑해왔다. 너희는 내가 빚어 만들었다. 너희는 나의 자녀들이다. 너희들이
#983박영규14.05.22조회 52 - 982박영규14.05.2155-
우리에게 베푸신 자비
우리에게 베푸신 자비 복음서들은 하나같이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죽으신 후 두려움 속에 갇혀있었다고 알려줍니다. 예수님처럼 자신들의 목숨도
#982박영규14.05.21조회 55 - 981박영규14.05.2051-
사랑의 증거를 보여 주는 이유
사랑의 증거를 보여 주는 이유 마더 테레사, 당신은 가난한 이들 사이에서 행한 당신의 일이 쉽다고 느끼느냐고 질문 받았을 때의 답변, 물론 기도
#981박영규14.05.20조회 51 - 980박영규14.05.1955-
착한 목자 주일
착한 목자 주일 오늘은 '착한 목자 주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 이 착한 것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충격과 분노, 슬픔 속에 있습니
#980박영규14.05.19조회 55 - 979박영규14.05.1851-
2014년 5월 18일 (백) 부활 제5주일
2014년 5월 18일 (백) 부활 제5주일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세상의 어떤 유혹과 어려움 속에
#979박영규14.05.18조회 51 - 978박영규14.05.1753-
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우리는 기도할 때, 더 나아가 묵상할 때 하느님께 겸손되이 신뢰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삶을 맡겨 드려야 합니다. 이러한
#978박영규14.05.17조회 53 - 977박영규14.05.1651-
기도에 전념(傳念)하는 이유
기도에 전념(傳念)하는 이유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속삭이고...(시편 19,1)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신 때부터 창조물을 통하여 당신의 영
#977박영규14.05.16조회 51 - 976박영규14.05.1553-
완벽한 가족사진
완벽한 가족사진 오래전 일입니다. 많이 아끼고 정을 주었던 젊은 친구를 교통사고로 잃었습니다. 처참한 그 친구의 시신을 수습하고 영안실에 안치한
#976박영규14.05.15조회 53 - 975박영규14.05.1451-
우리의 삶을 위한 기도
우리의 삶을 위한 기도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
#975박영규14.05.14조회 51 - 974박영규14.05.1358-
보물 중의 보물, 주님의 기도
보물 중의 보물, 주님의 기도 언젠가 한 피정 집에서의 겪은 일입니다. 경당 정면에는 조금은 특별한 십자가가 걸려있었는데 십자가의 이름이 부활
#974박영규14.05.13조회 58 - 973박영규14.05.1253-
그분의 완전하심을 묵상하라
그분의 완전하심을 묵상하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연인이 자기 곁에 있지 않다는 것 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아가3,1참조) 그래서 사랑은 하
#973박영규14.05.12조회 53 - 972박영규14.05.1151-
2014년 5월 11일 (백) 부활 제4주일 (성소 주일)
2014년 5월 11일 (백) 부활 제4주일 (성소 주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목자의 비유를 드시며 당신을 '양들의 문'이라고 말씀하십니
#972박영규14.05.11조회 51 - 971박영규14.05.1057-
진짜 광야
진짜 광야 나는 하느님과 함께 하는 우리의 고독의 최대 공간이 이 땅에서는 실현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이 지상에서는 우리의 마음이 다른 많
#971박영규14.05.10조회 57 - 969박영규14.05.0956-
모든 유혹을 벗어나게 도와 주십시오
모든 유혹을 벗어나게 도와 주십시오 오, 나의 하느님,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유혹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십시오. 은총을 내려주시어 오직 당
#969박영규14.05.09조회 56 - 968박영규14.05.0850-
우리는 성체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성체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성체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예수님께 다가가야 한다. 우리를 신성화(renderint us godlik
#968박영규14.05.08조회 50 - 967박영규14.05.0754-
성모성월에 드리는 기도
성모성월에 드리는 기도 싱그러운 5월의 숲에 계신 푸른 어머니 저희는 오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목마른 나무들이 되어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일
#967박영규14.05.07조회 54 - 966박영규14.05.0652-
성모 성월에 드리는 기도
성모 성월에 드리는 기도 성모성월에 어머니. 봄비를 맞으며 정겨운 흙 위로 장미화가 가득 피어나려합니다. 오월(五月)의 햇살 아래서 오곡백과가
#966박영규14.05.06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