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068박영규14.08.1357-
당신의 고통을 기도하라
당신의 고통을 기도하라 너무 슬프고 공허해서 가슴이 텅 빈 것 같을 때에는 당연히 기도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런 감정들이 기도에 영향을 주는
#1068박영규14.08.13조회 57 - 1067박영규14.08.1255-
삶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삶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
#1067박영규14.08.12조회 55 - 1066박영규14.08.1157-
믿음의 다섯 가지 과정
믿음의 다섯 가지 과정 오늘은 8월 첫째 주일이고, 연중 제18주일입니다. 본당신부로 있을 때, 매주 교중 미사 후에 신자들과 점심을 함께 했었
#1066박영규14.08.11조회 57 - 1065박영규14.08.1054-
2014년 8월 10일 (녹) 연중 제19주일
2014년 8월 10일 (녹) 연중 제19주일 오늘 제1독서에서 우리는 엘리야 예언자가 주님의 말씀을 듣는 장면을 만납니다. 엘리야는 '조용하고
#1065박영규14.08.10조회 54 - 1064박영규14.08.0955-
당신 자신을 주신 예수님
당신 자신을 주신 예수님 우리 주님은 부유하지도 않고 재산도 없고 집도 없습니다. "그분께서는 머리 둘 곳조차 없습니다." 지상적인 것을 기대하
#1064박영규14.08.09조회 55 - 1063박영규14.08.0855-
당신 자신을 성찰하는 것 부터 시작하십시오
당신 자신을 성찰하는 것 부터 시작하십시오 당신 자신을 성찰하는 것 부터 시작하십시오. 당신 자신의 고유한 인격을 소홀히 하면서 다른 주제에 마
#1063박영규14.08.08조회 55 - 1062박영규14.08.0754-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 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 일 하느님을 떠나서는 어떠한 만족도, 어떠한 기쁨도 맛볼 수 없으며 자의가 아닌 불완전함에 대해서도 슬퍼하지 않는다.
#1062박영규14.08.07조회 54 - 1061박영규14.08.0657-
하느님께 감사하라
하느님께 감사하라 나의 구원자이신 하느님께 감사하라. 모든 것을 주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과거가 아닌 지금 이 시간을 인하여 감사하라. 내 곁에
#1061박영규14.08.06조회 57 - 1060박영규14.08.0556-
사랑으로...
사랑으로... 오늘 복음 말씀은 세례자 요한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예수님께서 배를 타고 외딴 곳으로 물러가시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전에 예
#1060박영규14.08.05조회 56 - 1059박영규14.08.0457-
몽땅 내놓으면 '하늘나라'
몽땅 내놓으면 '하늘나라' 하늘나라를 얼마에 살 수 있을까요? 내가 가진 것을 다 팔면 살 수 있을까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다 팔면 얼마쯤
#1059박영규14.08.04조회 57 - 1058박영규14.08.0356-
2014년 8월 3일 (녹) 연중 제18주일
2014년 8월 3일 (녹) 연중 제18주일 우리는 오늘 독서 말씀에서 주님의 자비로운 초대를 만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양식은
#1058박영규14.08.03조회 56 - 1057박영규14.08.0255-
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인격적 대화
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인격적 대화 묵상기도는 생각을 하는 것이라기 보다 사랑하는 분과 인격적으로 만나서 현실적으로 대화하고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
#1057박영규14.08.02조회 55 - 1056박영규14.08.0156-
하느님을 탓하지 마십시오
하느님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 모두가 상류층과 친근해질 수는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적용되는 법칙들이 영성생활에도 꼭 들어맞는다고
#1056박영규14.08.01조회 56 - 1054박영규14.07.3154-
나에게 주어진 은총으로 만족해야
나에게 주어진 은총으로 만족해야 우리 자신의 미천함과 가련함 가운데 평화롭고 겸손하게 머물러 있자, 그러면 우리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을 것이다.
#1054박영규14.07.31조회 54 - 1053박영규14.07.3056-
참회를 통해 하늘의 기쁨과 즐거움을 맛봄
참회를 통해 하늘의 기쁨과 즐거움을 맛봄 참회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영혼에 잘못된 감정이 잠입되는 것을 막아주고 자연스러운 취향을 옳은 이성
#1053박영규14.07.30조회 56 - 1051박영규14.07.2955-
신자들은 무엇 때문에 가톨릭에 자부심을 가질까?
신자들은 무엇 때문에 가톨릭에 자부심을 가질까? 우리나라 신자들의 가톨릭에 대한 자부심은 대단합니다. 우리 조사에서도 이 질문을 포함시켰는데 응
#1051박영규14.07.29조회 55 - 1050박영규14.07.2857-
값진 것을 알아보는 마음과 눈
값진 것을 알아보는 마음과 눈 제 방에는 예전에 공부할 때 샀던 책들이 조금 있습니 다. 그 책들은 지금 당장 필요해서 산 것들도 있고, 나중
#1050박영규14.07.28조회 57 - 1049박영규14.07.2755-
2014년 7월 27일 (녹) 연중 제17주일
2014년 7월 27일 (녹) 연중 제17주일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는 비유
#1049박영규14.07.27조회 55 - 1048박영규14.07.2657-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하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형제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 가까이에 계시면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1048박영규14.07.26조회 57 - 1047박영규14.07.2558-
매일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거두는 사람
매일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거두는 사람 요즘 어금니가 불편해져 한 신부님의 소개로 치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 신부님의 성서연수생이었다는 앳된
#1047박영규14.07.25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