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088박영규14.09.0255-
안다는 것과 깨달음의 차이
안다는 것과 깨달음의 차이 안다는 것과 깨달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안다는 것은 책을 통해서나 누구에게 들어서나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그런 거지
#1088박영규14.09.02조회 55 - 1087박영규14.09.0156-
자상하고 따뜻한 예수님
자상하고 따뜻한 예수님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파견을 명령받았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나 봅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일곱명의 제자들은
#1087박영규14.09.01조회 56 - 1086박영규14.08.3155-
2014년 8월 31일 (녹) 연중 제22주일
2014년 8월 31일 (녹) 연중 제22주일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오늘 미사의 제2독서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삶이 무엇인지
#1086박영규14.08.31조회 55 - 1085박영규14.08.3056-
마르코 복음서-제자들의 모습을 통해 드러나는 사람의 아들
마르코 복음서-제자들의 모습을 통해 드러나는 사람의 아들 마르코 복음서는 가장 먼저 쓰여진 복음서로 간주되며 간결한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마
#1085박영규14.08.30조회 56 - 1084박영규14.08.2954-
사랑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사랑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직면하는 수많은 상실 중에서도 사랑했던 사람이나 소중한 어떤 것을 잃는 것은 말할 수 없이 깊은 상처를 줍니
#1084박영규14.08.29조회 54 - 1083박영규14.08.2857-
하느님의 현존은 고통중에도 누릴수 있다
하느님의 현존은 고통중에도 누릴수 있다 완덕이란 인간이 내외적으로 항상 평화 중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너희가
#1083박영규14.08.28조회 57 - 1082박영규14.08.2757-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성체성사의 예수님께서는 눈물의 골짜기에서 울고 있는 우리에게 사랑어린 부르심을 되풀이하고 계신다. "고생하며 무거
#1082박영규14.08.27조회 57 - 1081박영규14.08.2655-
이제는 우리가 움직일 때
이제는 우리가 움직일 때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함께 했던 꿈결같이 행복했던 순간들이 이제 다 지나갔습니다. 한 인간 존재가 다른 누군가에게 이토록
#1081박영규14.08.26조회 55 - 1080박영규14.08.2556-
믿음의 시험
믿음의 시험 1. 어떤 가나안 부인의 딸이 "호되게" 마귀가 들립니다. 그리고 딸과의 소통은 단절됩니다. 공포를 조장하면서 고집스럽게 자신의 이
#1080박영규14.08.25조회 56 - 1079박영규14.08.2455-
2014년 8월 24일 (녹) 연중 제21주일
2014년 8월 24일 (녹) 연중 제21주일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베드로 사도의 신앙 고백을 듣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반석'이라고 이르시
#1079박영규14.08.24조회 55 - 1078박영규14.08.2357-
타인을 지적할 때 겸손하라
타인을 지적할 때 겸손하라 우리는 온유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윗사람이나 친구들이 잘못을 지적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프란치스코 드 살
#1078박영규14.08.23조회 57 - 1077박영규14.08.2255-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시는 주님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시는 주님 주님께서는 우리가 드리는 기도를 매우 기뻐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십니다. 그분은 마음으로부터 우리를
#1077박영규14.08.22조회 55 - 1076박영규14.08.2157-
은총과 축복의 제2의 프란치스코 시대
은총과 축복의 제2의 프란치스코 시대 수도원에 들어와서 참으로 멋있는 선배 회원을 봤습니다. 당신께 들어오는 좋은 선물들은 모조리 후배들이나 필
#1076박영규14.08.21조회 57 - 1075박영규14.08.2059-
달란트의 비유
달란트의 비유 마태오복음에서 예수는 집 떠나는 한 부자의 이야기를 한다. 부자는 집을 떠나기에 앞서 종들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의 능력에 맞게
#1075박영규14.08.20조회 59 - 1074박영규14.08.1954-
죄에 대한 우리의 속량
죄에 대한 우리의 속량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죄하신 방법에 대해 묵상해 봅시다. 우리로 하여금 보속과 속죄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갖게 할 것이며,
#1074박영규14.08.19조회 54 - 1073박영규14.08.18561
묵주기도의 추억
묵주기도의 추억 천주교 신자들이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기도가 묵주기도입니다. 성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도 묵주기도를 매우 사랑하셨습니다.
#1073박영규14.08.18조회 56· 1 - 1072박영규14.08.1755-
2014년 8월 17일 (녹) 연중 제20주일
2014년 8월 17일 (녹) 연중 제20주일 오늘 제1독서에서 이사야 예언자는 모든 이에게 열린 구원의 희망을 전합니다. 주님께서는 세상 모든
#1072박영규14.08.17조회 55 - 1071박영규14.08.1658-
언제나 자비로우신 주님
언제나 자비로우신 주님 그토록 많은 사랑을 받았음에도 자신이 모시고 따르던 주인, 경건한 침묵을 지켰고 당신의 동료들을 결코 배반하지 않으실 주
#1071박영규14.08.16조회 58 - 1070박영규14.08.1556-
주님의 은총도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은총도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삶을 주도하고 있으면서도 삶이란 것에 이끌려 힘들게 살아가기도 합니다. 때로는 자포자기에
#1070박영규14.08.15조회 56 - 1069박영규14.08.1455-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사람의 가슴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람이 모르고 사는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그 유명한
#1069박영규14.08.14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