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196박영규14.12.1352-
모든 빚을 갚아야 한다
모든 빚을 갚아야 한다 로마 근교의 트레 퐁타네에 있는 성 바오로 성당에서 미사 성제를 거행하고 있던 성 베르나르도는 천국에 이르는 끝없는 계단
#1196박영규14.12.13조회 52 - 1195박영규14.12.1251-
사랑은 그리스도안의 삶
사랑은 그리스도안의 삶 온전한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살면서 지성, 의지, 마음, 그리고 육신의 힘까지 다해 하느님께 대한 모든 사랑을 깊게 합
#1195박영규14.12.12조회 51 - 1194박영규14.12.1153-
오로지 열망하십시오
오로지 열망하십시오 도움을 줄 수 있는 침묵 기도의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열망 하는 것 자체가 기도라는 것입니다. 당신의 열망이 계속되면
#1194박영규14.12.11조회 53 - 1193박영규14.12.1050-
예수님의 숨은 생활을 본 받음
예수님의 숨은 생활을 본 받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며 이 길은 가시밭길이다. 이 진리는 완전한 자아포기와
#1193박영규14.12.10조회 50 - 1192박영규14.12.0952-
기쁨 발견의 영성
기쁨 발견의 영성 바람에 실려 / 푸르게 날아오는 / 소나무의 향기 같은 것 꼭꼭 씹어서 먹고 나면 / 더욱 감칠맛 나는 잣의 향기 같은 것 모
#1192박영규14.12.09조회 52 - 1191박영규14.12.0850-
희망으로 구원된 우리
희망으로 구원된 우리 오늘은 대림시기의 첫 번째 주일이자 전례력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1191박영규14.12.08조회 50 - 1190박영규14.12.0753-
2014년 12월 7일 (자) 대림 제2주일
2014년 12월 7일 (자) 대림 제2주일 오늘은 대림 제2주일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세례자 요한에 대해 말씀하시며 깨어 기다리는 자세를
#1190박영규14.12.07조회 53 - 1189박영규14.12.0650-
우리가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시는 하느님
우리가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시는 하느님 성서 안에서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한 하느님의 온유하심에 대해서 읽게 되고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극진히 사
#1189박영규14.12.06조회 50 - 1188박영규14.12.0552-
예수 그리스도는 왕인가?
예수 그리스도는 왕인가? 오늘은 교회 전례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인 그리스도 왕 대축일이다. 예수님을 부르거나 표현하는 여러 호칭들이 있다.
#1188박영규14.12.05조회 52 - 1187박영규14.12.0453-
순종 없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순종 없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만일 마리아께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바치기 위해 내 옆에 무릎을 꿇고 계시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이며,
#1187박영규14.12.04조회 53 - 1186박영규14.12.0351-
시련을 통한 성숙
시련을 통한 성숙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비바람 속에서 성난 파도가 일어나 거센 물결이 일어닥치면 우리는 바다의 깊이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
#1186박영규14.12.03조회 51 - 1185박영규14.12.0252-
살면서 겪는 시련을 견디어 내십시오
살면서 겪는 시련을 견디어 내십시오 병약함, 슬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음, 모욕, 박해 등 우리가 바라지 않는 것을 참아 받고, 이 세상에서 겪
#1185박영규14.12.02조회 52 - 1184박영규14.12.0154-
손님은 왕 - 존엄과 의무 사이
손님은 왕 - 존엄과 의무 사이 어느 임금이 잠행을 하다가 출출하여 주막에 들렀는데 갑자기 호위무사 아뢰었다. "큰일 났사옵니다! 전하!" "무
#1184박영규14.12.01조회 54 - 1183박영규14.11.3051-
2014년 11월 30일 (자) 대림 제1주일
2014년 11월 30일 (자) 대림 제1주일 오늘은 전례력으로 새로운 한 해를 여는 대림 시기의 첫날입니다. 이 대림 시기에 우리는 구세주께서
#1183박영규14.11.30조회 51 - 1181박영규14.11.2953-
성체기도의 힘과 능력
성체기도의 힘과 능력 성체 조배시 경배와 감사와 화해를 한 다음에는 청원으로 조배를 마무리 짓고 영광스러운 선물을 챙기십시오. 청원은 성체 기도
#1181박영규14.11.29조회 53 - 1180박영규14.11.2852-
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
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 그토록 오래 기다리시고 또 그토록 자주 여러분들을 용서하시는 그 자비가 여러분들께로 올 수 있도록 합시다. 죄를
#1180박영규14.11.28조회 52 - 1179박영규14.11.2750-
우리의 기다림
우리의 기다림 하느님께서 예수님 안에서 당신 사랑에 대한 우리의 대답을 기다리고 계셨음이 사실이라면 이런 하느님의 기다리심을 보고 우리는 우리의
#1179박영규14.11.27조회 50 - 1178박영규14.11.2652-
움직임의 시간과 한숨의 시간
움직임의 시간과 한숨의 시간 오늘은 평신도 주일입니다. 본당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든 분께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오늘 마태오 복음과 비슷한
#1178박영규14.11.26조회 52 - 1177박영규14.11.2551-
누구나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야한다
누구나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야한다 우리는 일생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는다.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는 무덤에 가기 전까지는 항상 있는 것이다.
#1177박영규14.11.25조회 51 - 1176박영규14.11.2455-
"잘 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마태 25,21)
"잘 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마태 25,21) 오늘은 평신도 주일입니다. 보통 이날은 본당 평신도대표 중에 한분이 강론을 하기 때문에
#1176박영규14.11.24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