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217박영규15.01.0251-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워하지 마라 오늘 복음에서 천사는 마리아에게 주님께서 찾아오실 것을 전하면서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
#1217박영규15.01.02조회 51 - 1216박영규15.01.0153-
2015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5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새해 교우 여러분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과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우리 교회는 새로
#1216박영규15.01.01조회 53 - 1215박영규14.12.3152-
성탄 밤의 기도
성탄 밤의 기도 낮게 더 낮게 작게 더 작게 아기가 되신 하느님 빛의 예수여 모든 이가 당신을 빛이라 부르는 오늘 밤은 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
#1215박영규14.12.31조회 52 - 1214박영규14.12.3051-
저무는 이 한 해에도
저무는 이 한 해에도 노을빛으로 저물어 가는 이 한 해에도 제가 아직 살아서 보고 , 듣고, 말하고, 생각할 수 있음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1214박영규14.12.30조회 51 - 1213박영규14.12.2952-
성탄기도
성탄기도 세상 어둠 아무리 깊다 해도 마침내 별이 되어 오신 예수여 하늘과 땅을 잇는 존재 자체로 사랑의 시가 되신 아기여 살아 있는 우리 모두
#1213박영규14.12.29조회 52 - 1212박영규14.12.2850-
2014년 12월 28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014년 12월 28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 가정이 나
#1212박영규14.12.28조회 50 - 1211박영규14.12.2752-
내어줌
내어줌 충만하고도 완전한 "나"의 실현은 역설적이게도 다른 이에게 나를 온전히 내 맡겨버리고 주어버리는 것이다. 주님께서도 이런 뜻으로 자기 목
#1211박영규14.12.27조회 52 - 1210박영규14.12.265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몸은 고달프고 힘이 들지만 본연의 일을 하고 있으면 기쁩니다. 더군다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렇게 할 수
#1210박영규14.12.26조회 50 - 1208박영규14.12.2554-
2014년 12월 25일 (백)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2014년 12월 25일 (백)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이 미사의 복음인 요한 복음의 머리말은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고 전
#1208박영규14.12.25조회 54 - 1207박영규14.12.2456-
'문예방' 가족님들! 성탄 축하합니다
'문예방' 가족님들! 성탄 축하합니다 구세주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주님이 내려주시는 평화와 은총을 가득히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1207박영규14.12.24조회 56 - 1206박영규14.12.2352-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 찾아가
#1206박영규14.12.23조회 52 - 1205박영규14.12.2255-
구원의 기쁨
구원의 기쁨 세례자 요한은 말합니다. "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세례자 요한의 이야기에서 유다인들의 질문
#1205박영규14.12.22조회 55 - 1204박영규14.12.2152-
2014년 12월 21일 (일) 대림 제4주일 (자) (자) 대림 제4주일
2014년 12월 21일 (일) 대림 제4주일 (자) (자) 대림 제4주일 오늘은 대림 시기의 마지막 주일인 대림 제4주일입니다. 아기 예수님께
#1204박영규14.12.21조회 52 - 1203박영규14.12.2055-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일반적으로 하느님은 우리의 지성과 상식, 양심의 소리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다른 방법은 사용하시지 않
#1203박영규14.12.20조회 55 - 1202박영규14.12.1952-
우리 마음과 생각도 그분 곁에
우리 마음과 생각도 그분 곁에 우리의 마음이 있는 곳에 또한 우리의 생각도 그분 곁에 있어야 할 것이다. 세상일에 마음이 헷갈리지 않는 영혼은
#1202박영규14.12.19조회 52 - 1201박영규14.12.1853-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르니 깨어 있어라'라는 주님 말씀은 한마디로 '정신 차리고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1201박영규14.12.18조회 53 - 1200박영규14.12.1751-
신앙은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앙은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느님께서 참으로 우리를 사랑하시고, 살아 계시며, 신비로운 방식으로 개입하실 수 있는 분이시고, 우리
#1200박영규14.12.17조회 51 - 1199박영규14.12.1652-
12월의 촛불 기도
12월의 촛불 기도 둥근 관을 만들고 4개의 초를 준비하는 12월 사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우리 함께 촛불을 밝혀야지요. 그리운 벗님
#1199박영규14.12.16조회 52 - 1198박영규14.12.1549-
순례의 여정을 살아가는 신앙인
순례의 여정을 살아가는 신앙인 오늘은 대림 제2주일이자 인권 주일이고 사회 교리 주간의 첫 날입니다. 대림은 待(기다릴 대)와 臨(임할 림)의
#1198박영규14.12.15조회 49 - 1197박영규14.12.1450-
2014년 12월 14일 주일 (자) 대림 제3주일
2014년 12월 14일 주일 (자) 대림 제3주일 오늘은 대림 제3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의 증언에 대하여 들려줍니다. 요한은 광
#1197박영규14.12.14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