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319박영규15.04.1254-
2015년 4월 12일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5년 4월 12일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은 부활 팔일 축제의 마지막 날인 부활 제2주일이면서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
#1319박영규15.04.12조회 54 - 1318박영규15.04.1153-
속량은 보속함으로 완수된다
속량은 보속함으로 완수된다 속량은 죄악의 반대이고 그것을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 통해 보속함으로써 완수된다. 이것은 성인들이 자기 자신들을 고행
#1318박영규15.04.11조회 53 - 1317박영규15.04.1055-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오늘 우리는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예수님을 기억합니다. 예루살렘은 당시 종교의 중심지로 성전이 있었던 도시이지만, 복음서에서
#1317박영규15.04.10조회 55 - 1316박영규15.04.0953-
그분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그분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누군가 우리를 사랑할 작정으로 인생의 문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날. 우리가 처한 상황은 해결될 수 있을 것
#1316박영규15.04.09조회 53 - 1315박영규15.04.0854-
가난한 사람안에 계신 예수님
가난한 사람안에 계신 예수님 오늘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말하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는데, 불행하게도 가난한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유행하지
#1315박영규15.04.08조회 54 - 1314박영규15.04.0755-
성지주일
성지주일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지극히 높은 곳에 호산나"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던 예수님을 향해 군중들은 남들에게
#1314박영규15.04.07조회 55 - 1313박영규15.04.0654-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26 -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1313박영규15.04.06조회 54 - 1312박영규15.04.0556-
2015년 4월 5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2015년 4월 5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알렐루야.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의 무덤은 비어
#1312박영규15.04.05조회 56 - 1311박영규15.04.0454-
예수님께서는 인간처럼 우리 안에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처럼 우리 안에 계십니다 영성체를 하는 순간 우리는 현실적으로 생명을 소유합니다. 강생하신 말씀 전체를 소유합니다. 인간이시며
#1311박영규15.04.04조회 54 - 1310박영규15.04.0354-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베드로는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뜨거운 사랑에 넘쳐 "주님이십니까? 그러시다면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하십시오."(마태14
#1310박영규15.04.03조회 54 - 1309박영규15.04.0257-
예수님께서는 인간처럼 우리 안에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처럼 우리 안에 계십니다 영성체를 하는 순간 우리는 현실적으로 생명을 소유합니다. 강생하신 말씀 전체를 소유합니다. 인간이시며
#1309박영규15.04.02조회 57 - 1308박영규15.04.0155-
이건 뭐지?
이건 뭐지? 우리는 굳이 농부가 아니더라도 씨앗이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자신을 희생하여 자양분을 제공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죽은 씨
#1308박영규15.04.01조회 55 - 1307박영규15.03.3156-
그분의 완전하심을 묵상하라
그분의 완전하심을 묵상하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연인이 자기 곁에 있지 않다는 것 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아가3,1참조) 그래서 사랑은 하
#1307박영규15.03.31조회 56 - 1306박영규15.03.3057-
사순 제5주일 말씀의 향기(의정부 주보)
사순 제5주일 말씀의 향기(의정부 주보) 예수의 삶에서 가르침과 행위만큼 중요한 것은 그의 '사라짐'입니다. 말을 마치고 홀연히 사람들 사이를
#1306박영규15.03.30조회 57 - 1305박영규15.03.2955-
2015년 3월 29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5년 3월 29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은 예수님께서 수난을 앞두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을 기념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1305박영규15.03.29조회 55 - 1304박영규15.03.2856-
사랑에는 조건이나 제한이 없다
사랑에는 조건이나 제한이 없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사랑에는 조건이나 제한이 없다. 나는 갈바리이아에서 십자가에 못박는 사람들에게 순종하
#1304박영규15.03.28조회 56 - 1303박영규15.03.2754-
성령과 악령을 구별하는 법, 겸손
성령과 악령을 구별하는 법, 겸손 찬미 예수님! 복음은 회당에서 악령을 쫓아내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전해줍니다. 우리 주변에는 악의 세력들이 맴돌
#1303박영규15.03.27조회 54 - 1302박영규15.03.2656-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라시는 주님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라시는 주님 우리는 훌륭하게 기도하기를 간전히 원하지만 실패합니다. 우리는 낙담 할 때에 기도하는 것을 포기합니다. 하느님
#1302박영규15.03.26조회 56 - 1301박영규15.03.2556-
춘래불사춘 (春來不似春)
춘래불사춘 (春來不似春) "봄은 왔건만, 봄이 아니로다." (春來不似春椿) 조선 후기 추사(秋史) 김정희는 유배지 제주도에서 귀양살이의 절박한
#1301박영규15.03.25조회 56 - 1300박영규15.03.2456-
이웃 사랑
이웃 사랑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마태19,19)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 그래서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십시오.(갈라6,2) 슬
#1300박영규15.03.24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