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422박영규15.07.2343-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하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형제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 가까이에 계시면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1422박영규15.07.23조회 43 - 1421박영규15.07.2245-
성체 앞에서는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성체 앞에서는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교회는 말씀을 증거할 뿐 아니라 그 모범과 실제적인 신앙을 증거합니다. 사람들에게게 메시아를 알려주고 나서,
#1421박영규15.07.22조회 45 - 1420박영규15.07.2145-
진정으로 하느님께 기도하는 사람
진정으로 하느님께 기도하는 사람 진정으로 하느님께 기도하는 사람 거룩한 잠심을 얻고 싶은 영혼은 피조물에 의존하기보다는 오히려 그것을 부정해야
#1420박영규15.07.21조회 45 - 1419박영규15.07.2046-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제자들을 파견하시는 오늘의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알아들어야 할까요? 예수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려야 했던 1세기의 상황과 우리
#1419박영규15.07.20조회 46 - 1418박영규15.07.1947-
2015년 7월 19일 (녹) 연중 제16주일
2015년 7월 19일 (녹)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한국 교회는 주교회의 1995년 추계 정기 총회의 결정에 따라 해마다 7월 셋째 주
#1418박영규15.07.19조회 47 - 1417박영규15.07.1844-
하느님께서 이끌도록 허락하십시오
하느님께서 이끌도록 허락하십시오 기도를 하다보면 제일 중요한 것은 앉는자세를 정하고 호흡하는 것임을 알게 될것입니다. 자세와 호흡은 기도하는데
#1417박영규15.07.18조회 44 - 1416박영규15.07.1744-
내적인 삶은 우리 안에서 은총이 넘치게 합니다
내적인 삶은 우리 안에서 은총이 넘치게 합니다 하느님과 일치하면 할수록, 은총도 그만큼 더욱 넘쳐 납니다. 이러한 이치는 아주 단순한 원리에서
#1416박영규15.07.17조회 44 - 1415박영규15.07.1644-
얼빠진 놈
얼빠진 놈 사제피정중 미사때 들은 평양교구 사제들의 순교 이야기입니다. 사제들에 대한 납치, 감금, 살인이 3년간 지속되던 상황에도 사제들은 본
#1415박영규15.07.16조회 44 - 1414박영규15.07.1544-
정화되는 영혼은 스스로 비추는 빛이 된다
정화되는 영혼은 스스로 비추는 빛이 된다 우리는 단번에 완전해지거나 영성생활의 가장 높은 단계에까지 올림을 받지 못한다. 제일 먼저 영혼은 이
#1414박영규15.07.15조회 44 - 1413박영규15.07.1442-
속죄하기 위해 끊임없이 참회하라
속죄하기 위해 끊임없이 참회하라 죄를 처벌하지 않는 정의는 더이상 정의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하느님은 공평하시지 않는 분이신가요? 아닙니다. 그
#1413박영규15.07.14조회 42 - 1412박영규15.07.1343-
싸워 이길지어다
싸워 이길지어다 6개월여에 걸친 13만여 리의 대장정. 12월. 살을 에는 바람과 당장이라도 삼킬 듯한 눈보라. '고픔'과 천근인지 만근 인지
#1412박영규15.07.13조회 43 - 1411박영규15.07.1242-
2015년 7월 12일 (녹) 연중 제15주일
2015년 7월 12일 (녹) 연중 제15주일 오늘은 연중 제15주일입니다. 구약의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고
#1411박영규15.07.12조회 42 - 1410박영규15.07.1144-
저에게도 기적을 베풀어 주십시오
저에게도 기적을 베풀어 주십시오 예전에 가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한번만 나타나 주시면 굳건한 믿음으로 신앙생활
#1410박영규15.07.11조회 44 - 1409박영규15.07.1043-
구원의 간절함
구원의 간절함 2014년 여름은 우리에겐 특별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이미 1년이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교황님의 한국 방문과 시복식은 눈에 선합니
#1409박영규15.07.10조회 43 - 1408박영규15.07.0942-
용서의 기도
용서의 기도 그 누구를 그 무엇을 용서하고 용서받기 어려울 때 마다 십자가 위의 당신을 바라봅니다. 가장 사랑하는 이들로 부터 이유 없는 모욕과
#1408박영규15.07.09조회 42 - 1407박영규15.07.0844-
용서한다는 것
용서한다는 것 《논어(論語)》의 〈이인(里仁)〉편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하루는 제자들이 모여 있었는데 공자께서 제자 중의 하나인 증삼(曾參)이
#1407박영규15.07.08조회 44 - 1406박영규15.07.0743-
영혼과 신앙과 마음의 눈
영혼과 신앙과 마음의 눈 기도의 스승이신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내생각으로는 마음의 기도란 생각으로 우리를 사랑해 주심을 아는 그 분과 함께,
#1406박영규15.07.07조회 43 - 1405박영규15.07.0644-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오늘 우리는 교황 주일을 지내며 사도 베드로의 후계자인 교황님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교회를 잘 이끌어 나갈수 있도
#1405박영규15.07.06조회 44 - 1404박영규15.07.0543-
2015년 7월 5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15년 7월 5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오늘은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
#1404박영규15.07.05조회 43 - 1403박영규15.07.0446-
우리는 좋은 열매가 필요한‘믿음의 사람들’
우리는 좋은 열매가 필요한 믿음의 사람들 이해인 수녀님께선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
#1403박영규15.07.04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