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442박영규15.08.1241-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질 때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질 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게서 원하시지 않는다면 우리의 머리 카락 하나도 빠지지 않는다.(마태10,30)는
#1442박영규15.08.12조회 41 - 1441박영규15.08.1143-
은총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은총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일뿐만 아니라 경배자요 종입니다. 종의 특징은 자신의 이름을
#1441박영규15.08.11조회 43 - 1440박영규15.08.1044-
나는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고 벗이라고 부르겠다
나는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고 벗이라고 부르겠다 오늘 독서는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이집트에서 탈출한 이스라엘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강
#1440박영규15.08.10조회 44 - 1439박영규15.08.0942-
2015년 8월 9일 (녹) 연중 제19주일
2015년 8월 9일 (녹) 연중 제19주일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 생장을 위하여 농작물과 나무에 물이 필요하듯이,
#1439박영규15.08.09조회 42 - 1438박영규15.08.0843-
사랑과 정을 나누는 묵상기도
사랑과 정을 나누는 묵상기도 '단 둘이서' 라는 말은 하느님과 기도 안에서 서로 만날 때, 이 세상에는 마치 하느님과 나와 단 둘이만 있는 듯이
#1438박영규15.08.08조회 43 - 1437박영규15.08.0742-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은 성체 안에서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은 성체 안에서 내가 공덕과 영광과 명예의 모든 열매를 내 안에 계신 아버지의 생명이 하시었다고 돌리는 것처럼 내가 그분 안
#1437박영규15.08.07조회 42 - 1436박영규15.08.0644-
예수님처럼 연민의 정으로
예수님처럼 연민의 정으로 성경 말씀을 읽다보면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고통에 아주 민감하셨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루카 복음을 보면 병자 치유 이
#1436박영규15.08.06조회 44 - 1435박영규15.08.0542-
생명의 빵
생명의 빵 부유하신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나를 위해 가난해 지셨습니다. 나는 예수가 우리 가운데 한 사람이 되지 않았다면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할
#1435박영규15.08.05조회 42 - 1434박영규15.08.0442-
하느님 안에 있는 것
하느님 안에 있는 것 친교를 하게 하시는 분은 사랑이신 하느님입니다. 사실 당신이 고독에서 헤어나게 되는 것은 사랑을 통해서입니다. 당신이 사랑
#1434박영규15.08.04조회 42 - 1433박영규15.08.0343-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요한복음 사가는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알려주기 위하여 "나는 --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우리가
#1433박영규15.08.03조회 43 - 1432박영규15.08.0242-
2015년 8월 2일 (녹) 연중 제18주일
2015년 8월 2일 (녹) 연중 제18주일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무엇을 청해야 할지 알지 못하는 우리를 생명의 빵
#1432박영규15.08.02조회 42 - 1431박영규15.08.0144-
용서의 기쁨
용서의 기쁨 그리스도는 역사를 구원하신다. 하느님의 활동이 펼쳐지는 곳에는 하나의 진동 같은 것. 기쁨의 폭포 같은 것이 생겨나 시간과 공간 속
#1431박영규15.08.01조회 44 - 1430박영규15.07.3142-
육신을 위한 매일의 영성체
육신을 위한 매일의 영성체 성 루가는 주님께 대하여 이렇게 기록했다. "예수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와 누구든지 다 낫는 것을 보고는..." (루가
#1430박영규15.07.31조회 42 - 1429박영규15.07.3043-
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우리의 영적인 진로를 이끄시는분께 우리가 겪는 유혹들
#1429박영규15.07.30조회 43 - 1428박영규15.07.2943-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안녕하십니까? 지난 2월에 일본 홋가이도 삿뽀로 교구로 파견되어 선교 사제로서 새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
#1428박영규15.07.29조회 43 - 1427박영규15.07.2844-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 1.미사에 잘 참여하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성스러운 희생제사의 무한한 신성과 이로 인해 얻어지는 은총을 충분히 이해하는
#1427박영규15.07.28조회 44 - 1426박영규15.07.2742-
챙길 것이 많은 이의 행보(行步)는?
챙길 것이 많은 이의 행보(行步)는? 사제 생활 열 두해 째를 살며, 공식적인 이사(?)만 13번 그만큼 자주 짐을 꾸려야만 했습니다. 짐을 꾸
#1426박영규15.07.27조회 42 - 1425박영규15.07.2644-
2015년 7월 26일 (녹) 연중 제17주일
2015년 7월 26일 (녹) 연중 제17주일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식탁에 우리를 초대하시어, 우리에게 생명
#1425박영규15.07.26조회 44 - 1424박영규15.07.2542-
자신을 이겨내는 힘
자신을 이겨내는 힘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은 자기 의지를 포기하여 자신을 이겨내는 힘이야말로 하느님께 받은 가장 큰 은총이라고 말 합니다. 자
#1424박영규15.07.25조회 42 - 1423박영규15.07.2444-
묵상과 묵상기도의 차이
묵상과 묵상기도의 차이 성녀 예수의 데레사는 묵상과 묵상기도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생각, 추리, 명상 또는 묵상은 예수님과의 직접적인 만남이 아
#1423박영규15.07.24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