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524박영규15.10.3145-
진정 우리의 기다림은
진정 우리의 기다림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과 부활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요, 동일한 내용이다. 재림은 부활하신 주님이 오셔서 우리의 죽은
#1524박영규15.10.31조회 45 - 1523박영규15.10.3046-
하느님 사랑의 온유함을 이해
하느님 사랑의 온유함을 이해 하느님 사랑의 온유함을 이해합시다. 왜냐하면 그분은 복음서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여인이 자기의 젖먹이
#1523박영규15.10.30조회 46 - 1522박영규15.10.2945-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미사성제의 무한히 위대함을 생각하면 우리는 예수님의 이 희생 제사에 주의 깊게, 그리고 깊은 신심으로
#1522박영규15.10.29조회 45 - 1521박영규15.10.2847-
하느님 안에 숨어사는 행복
하느님 안에 숨어사는 행복 단 15분간이라도 하느님 안에서의 삶이 수년 동안의 쓸데 없이 보내는 인간적인 삶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다. 하느님
#1521박영규15.10.28조회 47 - 1520박영규15.10.2745-
주님의 '종'이 되길 원한 마리아
주님의 '종'이 되길 원한 마리아 성모 마리아는 자신을 '종'이라고 합니다. 하느님께 자신의 자유를 맡기고 어떠한 권리도 가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1520박영규15.10.27조회 45 - 1519박영규15.10.2644-
마음 담기
마음 담기 저는 선배 신부님들로부터 듣게 되는 따뜻한 조언 중에 살아있는 강론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종종 듣게 됩니다. 제가 체험한 하느님을 전
#1519박영규15.10.26조회 44 - 1518박영규15.10.2545-
2015년 10월 25일 (녹) 연중 제30주일
2015년 10월 25일 (녹) 연중 제30주일 오늘은 연중 제30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온갖 고통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로하시고 그들의 눈물을
#1518박영규15.10.25조회 45 - 1517박영규15.10.2444-
완전한 섬김의 마음을 요구하시는 하느님
완전한 섬김의 마음을 요구하시는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들로부터 여러분들의 마음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그분께서는 여러분들의 완전한 섬김의 마음
#1517박영규15.10.24조회 44 - 1516박영규15.10.2344-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 우선 예수님의 사고 속에서 '가난한 사람'과 그 반대인 '부유한 사람'이라는 말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봅시다. 시
#1516박영규15.10.23조회 44 - 1515박영규15.10.2248-
인내를 통오하여 승리를 얻으십시오
인내를 통오하여 승리를 얻으십시오 종종 여러분들은 열성적으로 좋은 결심을 합니다. "나는 하느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싶다"라고. 그리고 오랜 시간
#1515박영규15.10.22조회 48 - 1514박영규15.10.2146-
충만함과 기쁨
충만함과 기쁨 삼위일체의 신비는 이해할 수 없다고 합니다. 다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신비를 생활할 때는 매우 단순합니다. 어떤 것도
#1514박영규15.10.21조회 46 - 1513박영규15.10.2045-
성모님의 발현 앞에서
성모님의 발현 앞에서 가톨릭교회의 여러 보물들 가운데 성인성녀들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하느님께서 각 시대에 보내신 선물과도 같은 존재들
#1513박영규15.10.20조회 45 - 1512박영규15.10.1946-
우리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오늘 복음에 부자 청년이 등장합니다. 이 청년은 어려서부터 잘 배운 것으로 보여 지고, 또 배운대로, 정해놓은 율법
#1512박영규15.10.19조회 46 - 1511박영규15.10.1846-
2015년 10월 18일 (녹) 연중 제29주일
2015년 10월 18일 (녹) 연중 제29주일 전교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는 구원의 복음이 세상 끝까지 전파되어 모든 이가 하느님을 알게 되기
#1511박영규15.10.18조회 46 - 1510박영규15.10.1747-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 사랑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 사랑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고 또 믿습니다." (1요한4,16) 그것은 아주 심오한 말입니다.
#1510박영규15.10.17조회 47 - 1509박영규15.10.1645-
지존하신 성체는 힘과 사랑과 생명이넘치는 천상 양식이다
지존하신 성체는 힘과 사랑과 생명이넘치는 천상 양식이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가지신 그 다락방에서, 또 예수님은 그들에게 성령을
#1509박영규15.10.16조회 45 - 1508박영규15.10.1545-
하느님의 기다림
하느님의 기다림 예수님의 수난은 일종의 기다림이다.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가시고 그 도시의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셨다. 그리고는 사람들 앞
#1508박영규15.10.15조회 45 - 1507박영규15.10.1444-
유혹이 닥칠때의 자세
유혹이 닥칠때의 자세 신앙이나 정결을 거스르는 유혹을 당할 때는 그 유혹과 맞서 싸우지 않아야 합니다. 유혹과 맞서 싸우기보다 하느님을 향한 애
#1507박영규15.10.14조회 44 - 1506박영규15.10.1345-
자신의 미천함을 인식할수록 하느님을 의지
자신의 미천함을 인식할수록 하느님을 의지 비록 여러분들이 언제나 경건했고, 언제나 우리 주님 섬기기를 다했다 할지라도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은 아
#1506박영규15.10.13조회 45 - 1505박영규15.10.1243-
믿음
믿음 세례자의 출생 예고(1,5-25)와 예수님의 탄생 예고(1,26-38)를 비교해 보면 극명하게 대비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느님은 강력하
#1505박영규15.10.12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