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587박영규15.12.3043-
말을 위한 기도
말을 위한 기도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코 뿌
#1587박영규15.12.30조회 43 - 1586박영규15.12.2946-
크리스마스와 성체
크리스마스와 성체 어린이가 우리에게 태어난다. (이사9,6) 베들레헴에서 시작된 희생제사는 미사성제의 제대 위에서 완성됩니다. 성탄 밤에 미사
#1586박영규15.12.29조회 46 - 1585박영규15.12.2844-
성모님, 어서 오세요- 이랏샤이마세!
성모님, 어서 오세요- 이랏샤이마세! 제가 지금 살고 있는 후타마타가와 교회(요코하마)는 금년 2월에 성전봉헌 5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50주
#1585박영규15.12.28조회 44 - 1584박영규15.12.2745-
2015년 12월 27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015년 12월 27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성탄 후 첫 주일인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이며, 가정 성
#1584박영규15.12.27조회 45 - 1583박영규15.12.2643-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사도행전은 스테파노와 논쟁을 하던 이들이 스테파노에게 대항할 수 없었다고 말하지 않고, 그의 말에서 드러나는 "지혜
#1583박영규15.12.26조회 43 - 1582박영규15.12.2546-
2015년 12월 25일 (백) 예수 성탄 대축일
2015년 12월 25일 (백) 예수 성탄 대축일 오늘은 예수 성탄 대축일입니다. 이 밤은 더없이 소중하고 상서로운 밤! 하느님의 아드님이 이
#1582박영규15.12.25조회 46 - 1581박영규15.12.2443-
2015년 12월 24일(백)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
2015년 12월 24일(백)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 독서 주님께서 너를 마음에 들어 하셨다. 이사 62,1-5 다윗의 후손이신 그리스도에
#1581박영규15.12.24조회 43 - 1580박영규15.12.2344-
영성적 가난
영성적 가난 성경에 "그들은 덕으로 풍요로워졌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덕으로 풍요로워지기 위해서는 가난해지지 않으면 불가능합니
#1580박영규15.12.23조회 44 - 1579박영규15.12.2243-
이 세상의 여정을 계속하십시오
이 세상의 여정을 계속하십시오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려 해도 자녀는 혼자 계시게 될 어머니가 마음에 걸려 새로운 삶을 망설일 수 있습니다. 그는
#1579박영규15.12.22조회 43 - 1578박영규15.12.2146-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십시오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십시오 자비의 특별 희년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느님의 크신 자비가 우리를 통해 드러나기를 기도
#1578박영규15.12.21조회 46 - 1577박영규15.12.2048-
2015년 12월 20일 (자) 대림 제4주일
2015년 12월 20일 (자) 대림 제4주일 오늘은 성탄을 앞둔 마지막 주일인 대림 제4주일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은, 예수님의
#1577박영규15.12.20조회 48 - 1576박영규15.12.1948-
성모님의 위대성
성모님의 위대성 마리아님의 위대성은 믿음에 있습니다. 구세주의 모친이 되시는 그녀의 특권은 하느님의 선물이지 그분의 공로가 아닙니다. 반면에 그
#1576박영규15.12.19조회 48 - 1575박영규15.12.1846-
자비의 희년에 바치는 기도
자비의 희년에 바치는 기도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같이 자비로워지라고 가르치시며 주님을 본 사람은
#1575박영규15.12.18조회 46 - 1574박영규15.12.1747-
먹자! 영혼의 배 채울 양식을
먹자! 영혼의 배 채울 양식을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교회 전례력으로는 새해를 지내고 있습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떡국을 먹고 한
#1574박영규15.12.17조회 47 - 1573박영규15.12.1647-
영혼의 평화를 얻는 열쇠
영혼의 평화를 얻는 열쇠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러면 그분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야고4,10) 너는 겸손에 진보할 것이다.
#1573박영규15.12.16조회 47 - 1572박영규15.12.1545-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예수님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은 어떤 유혹과 황량함 중에서도 주님을 사랑하는 일을 그치지 않습니다. 유혹과 황
#1572박영규15.12.15조회 45 - 1571박영규15.12.1448-
메워지고 낮아져라!
메워지고 낮아져라! 새로운 시작의 기다림으로 지난 한 해를 마치고 있는 대림시기 두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 교회는 언제나 존중되고 회복되어야 할
#1571박영규15.12.14조회 48 - 1570박영규15.12.1350-
2015년 12월 13일 (자) 대림 제3주일
2015년 12월 13일 (자) 대림 제3주일 대림 제3주일이며 자선 주일인 오늘 독서와 복음은 우리에게 주님께서 오실 날이 가까웠으니 기뻐하며
#1570박영규15.12.13조회 50 - 1569박영규15.12.1247-
순간의 감사는 끝없는 행복의 길
순간의 감사는 끝없는 행복의 길 우리 주위는 없어서는 안될 것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무심히 지나치고 있기 때문에 그에
#1569박영규15.12.12조회 47 - 1568박영규15.12.1146-
영원을 향한 기도
영원을 향한 기도 혜화동 신학교 교정을 걷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신장투석을 마치고 휠체어에 앉아 신학교 언덕을 오르는 노사제 (老司祭)를 뵈었습
#1568박영규15.12.11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