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648박영규16.02.2843-
2016년 2월 28일 (자) 사순 제3주일
2016년 2월 28일 (자) 사순 제3주일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사순 시기는 우리에게, 회개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라고 초대합니다. 한
#1648박영규16.02.28조회 43 - 1647박영규16.02.2740-
용서의 씨앗
용서의 씨앗 가장 심각한 질병 가운데 하나는 원한이며, 이 원한에서 비롯되는 가장 나쁜 열매는 미움이다. 원한과 미움은 영혼을 질식시킨다. 원한
#1647박영규16.02.27조회 40 - 1646박영규16.02.2641-
하느님 사랑과 자비의 품으로 달려갑시다
하느님 사랑과 자비의 품으로 달려갑시다 주님 부활의 기쁨을 경축하고 있는 우리는 오늘 이 주일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권고에 따라 '하느님
#1646박영규16.02.26조회 41 - 1645박영규16.02.2542-
언제나 작은 일에 충실하십시오
언제나 작은 일에 충실하십시오 하느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까닭은 단순히 이 세상에서 사람수나 채우고 학위나 자격증만을 위해서 뛰다가 이 일 저
#1645박영규16.02.25조회 42 - 1644박영규16.02.2439-
영혼을 먼저 돌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혼을 먼저 돌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것은 마지막 영성체, 즉 이 세상에서 다음 세상으로 옮겨가는 여행을 위
#1644박영규16.02.24조회 39 - 1643박영규16.02.2342-
매일의 십자가
매일의 십자가 매일 나의 십자가를 지면 단조로운 근심, 걱정 따위를 잊어버리게 된다. 십자가는 다른 어떤 것보다 나를 더 깊이 그리스도와 결합시
#1643박영규16.02.23조회 42 - 1642박영규16.02.2239-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제가 주임사제로 있는 참회와 속죄의 성당 아래에는 한생을 살다가 세상을 떠난 이들을 모신 봉안
#1642박영규16.02.22조회 39 - 1641박영규16.02.2141-
2016년 2월 21일 (자) 사순 제2주일
2016년 2월 21일 (자) 사순 제2주일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이 시기에 우리는 주님의 거룩한 변모에
#1641박영규16.02.21조회 41 - 1640박영규16.02.2039-
겸손된 복종
겸손된 복종 1. 누가 네 편에 있든지 혹 반대편에 있든지 걱정말고, 네가 하는 모든 일에 하느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록 행하고 힘써라. 너의
#1640박영규16.02.20조회 39 - 1639박영규16.02.1941-
자신의 내면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자신의 내면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내적 열심이라는 불씨는 쉽사리 드러내지 말고 항상 잘 덮어서 조심스럽게 숨겨서 보존해야 한다. 시시각각으로
#1639박영규16.02.19조회 41 - 1638박영규16.02.1840-
사랑이라 불리우는 하느님
사랑이라 불리우는 하느님 오늘의 나의 노래 나의 생명은 한 순간이요 흘러가는 한 시각이로다. 나의 생명은 일각이요 나를 피해 도망가는도다. 오
#1638박영규16.02.18조회 40 - 1637박영규16.02.1743-
기도의 효능
기도의 효능 하느님만을 끊임없는 그대의 정배, 가장 친밀한 벗으로 선택하라. 그러면 죄를 짖지 않고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고 다
#1637박영규16.02.17조회 43 - 1636박영규16.02.1640-
"영혼의 성"에 나타난 하느님의 현존
"영혼의 성"에 나타난 하느님의 현존 '하느님의 존재'와 '현존 양식'에 대한 질문은 인간의 의식 속에 늘 인지되어 왔었다. 또한 하느님이 '존
#1636박영규16.02.16조회 40 - 1635박영규16.02.1543-
"항상 즉시 기쁘게…"
"항상 즉시 기쁘게 " 교우 여러분, 1997년 9월 5일 하느님 품 안으로 가신 마더 데레사 수녀님을 아실 겁니다. 수녀님의 말씀 중에 이러한
#1635박영규16.02.15조회 43 - 1634박영규16.02.1441-
2016년 2월 14일 (자) 사순 제1주일
2016년 2월 14일 (자) 사순 제1주일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복음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는 장면을 묵상합니다.
#1634박영규16.02.14조회 41 - 1633박영규16.02.1341-
하느님 앞에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 앞에 가난한 사람들 자유를 인간 존재의 심오한 의미로 바라볼 때 그것은 신비에 맡기는 태도 속에서 자신을 견지하는 책임 있는 능력으로 체
#1633박영규16.02.13조회 41 - 1632박영규16.02.1243-
영성체 할 때의 마음 가짐
영성체 할 때의 마음 가짐 영성체를 영하는데 있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온전한 마음을 가지려면 참으로 겸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진정한
#1632박영규16.02.12조회 43 - 1631박영규16.02.1144-
성찰, 통회 그리고 정화
성찰, 통회 그리고 정화 성인들은 완덕에 이르기 위해 성령의 이끄심에 의지하였다. "각 사람은 자신을 돌이켜보고 나서 이 빵을 먹고 이잔을 마셔
#1631박영규16.02.11조회 44 - 1630박영규16.02.1044-
2016년 2월 10일 (자) 재의 수요일
2016년 2월 10일 (자) 재의 수요일 오늘은 사순 시기의 첫 날인 재의 수요일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우리에게, 지금이 바로 은혜의 때이고
#1630박영규16.02.10조회 44 - 1629박영규16.02.0944-
하느님께 예배를 드려야 함
하느님께 예배를 드려야 함 우리는 하느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이는 그것이 우리를 위하는 일이고, 예배 속에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고 그것
#1629박영규16.02.09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