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668박영규16.03.1939-
마음으로부터의 가난
마음으로부터의 가난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일치하기를 원하신다면 그분은 우리를 먼저 다른 모든 것에서 구해 내셔야 한다. 우리가 홀로 있게 될 때까
#1668박영규16.03.19조회 39 - 1667박영규16.03.1841-
죄는 삶과 죽음의 문제
죄는 삶과 죽음의 문제 죄를 범하는 문제에 관해서 여러분들은 어느 누구도 염두에 두지 않습니다. 그것은 삶과 죽음의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1667박영규16.03.18조회 41 - 1666박영규16.03.1740-
평생의 갈증을 채워 주실 분
평생의 갈증을 채워 주실 분 수도자들에게 일 년에 한 번 주어지는 연례 피정 때 겪은 일입니다. 피정을 시작하기 전까지 피정에 대한 기대도 컸었
#1666박영규16.03.17조회 40 - 1665박영규16.03.1640-
주님은 정녕 사랑이십니다
주님은 정녕 사랑이십니다 방탕한 삶에서 돌아온 작은아들을 용서하며 성대한 잔치로 맞아주시는 아버지, 이 처사를 못마땅해 하는 큰아들을 다독이며
#1665박영규16.03.16조회 40 - 1664박영규16.03.1542-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1테살 5,16-18)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1테살 5,16-18) + 찬미 예수님 군 복무를 할 당시, 저는 군
#1664박영규16.03.15조회 42 - 1663박영규16.03.1440-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깁시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깁시다 그 사람을 가졌는가? 만리 길 나서는 날,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
#1663박영규16.03.14조회 40 - 1662박영규16.03.1340-
2016년 3월 13일 (자) 사순 제5주일
2016년 3월 13일 (자) 사순 제5주일 사순 시기의 막바지입니다. 지난 일들을 생각하지 말고 주님께서 시작하시려는 새 일을 알고 주님을 찬
#1662박영규16.03.13조회 40 - 1661박영규16.03.1243-
씨 뿌리는 소명자로서의 삶
씨 뿌리는 소명자로서의 삶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가 삶터 안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복음적인 모습이 드러나야 하
#1661박영규16.03.12조회 43 - 1660박영규16.03.1140-
우리 삶의 모든 것이 기도
우리 삶의 모든 것이 기도 성서는 "끊임없이 쉬지말고" 기도하라, "언제나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기도에 항구하시오." "어느 때에
#1660박영규16.03.11조회 40 - 1659박영규16.03.1043-
용서의 됫박을 만들자
용서의 됫박을 만들자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용서란 무엇인가? 용
#1659박영규16.03.10조회 43 - 1658박영규16.03.0941-
부끄러운 고백, 후회뿐인 기도
부끄러운 고백, 후회뿐인 기도 '이러면 안 되는데' 늘 이렇게 말하다가 / 한 생애가 끝나는 것은 아닐까 / 그런 생각을 자주 해요 / 하느님과
#1658박영규16.03.09조회 41 - 1657박영규16.03.0840-
그 말씀이 우리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 말씀이 우리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예수님의 오늘 복음의 표현은 글로 좀 점잖게 쓰여져서 그렇지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들도 그들처럼 죽게 될
#1657박영규16.03.08조회 40 - 1656박영규16.03.0742-
성 요셉 성월
성 요셉 성월 성 요셉에게 바치는 기도 ○ 우리 주 예수님을 기르신 아버지시요 정결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이시며 임종하는 이의 수호자이신 성 요
#1656박영규16.03.07조회 42 - 1655박영규16.03.0640-
2016년 3월 6일 (자) 사순 제4주일
2016년 3월 6일 (자) 사순 제4주일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회개와 보속의 사순 시기는 하느님과 이웃과 화해하는 여정이기도 합니다.
#1655박영규16.03.06조회 40 - 1654박영규16.03.0540-
예수님의 내적 고통에 동참 그분과 닮아짐
예수님의 내적 고통에 동참 그분과 닮아짐 하느님의 뜻과 같은지 사람들이 묻는다면 "예, 저는 하느님의 뜻에 반대되는 것을 행하기 보다는 죽는 것
#1654박영규16.03.05조회 40 - 1653박영규16.03.0440-
그리스도는생명을 주신다
그리스도는생명을 주신다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생명이 되신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그리스도는 당신의 말씀과 행적으로써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스
#1653박영규16.03.04조회 40 - 1652박영규16.03.0340-
하느님의 도움 없이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
하느님의 도움 없이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 하느님의 도움 없이는 유혹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적과 맞서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1652박영규16.03.03조회 40 - 1651박영규16.03.0243-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성체성사의 예수님께서는 눈물의 골짜기에서 울고 있는 우리에게 이 사랑어린 부르심을 되풀이하고 계신다. "고생하며
#1651박영규16.03.02조회 43 - 1650박영규16.03.0140-
이웃에게 나누고 베푸는 절제
이웃에게 나누고 베푸는 절제 "재의 수요일 미사를 봉헌하고 집에 들어오는데 남편 요셉이 갑자기 아내 마리아에 게 다짐합니다. '내가 이번 사순
#1650박영규16.03.01조회 40 - 1649박영규16.02.2940-
내가 먼저 변할 수 있어야만
내가 먼저 변할 수 있어야만 구름 속에 숨어계신 주님 / 어서 나오십시오 / 아니 나오지 마십시오 / 당신은 오히려 저의 어둠 속에 더 빛나십시
#1649박영규16.02.29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