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774박영규16.06.2841-
영혼이 성숙하게 되면
영혼이 성숙하게 되면 마음은 상했지만 변명하지 않습니다. 내마음을 주님게 온전히 맡길때 주님은 아름답게 해결해 주십니다. 형제와 자매들의 잘못을
#1774박영규16.06.28조회 41 - 1773박영규16.06.2742-
하나 됨을 위한 용서의 삶
하나 됨을 위한 용서의 삶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를 바치며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우리에게 '용서'에 대한 말씀
#1773박영규16.06.27조회 42 - 1772박영규16.06.2641-
2016년 6월 26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2016년 6월 26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오늘은 연중 제13주일이며 교황 주일입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느님의 부르심에 따라나선
#1772박영규16.06.26조회 41 - 1771박영규16.06.2543-
영성적 가난
영성적 가난 성서에 "그들은 덕으로 풍요로워졌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덕으로 풍요로워지기 위해서는 가난해지지 않으면 불가능합니
#1771박영규16.06.25조회 43 - 1770박영규16.06.2441-
겸손은 인간의 한계성을 인식하는 근본적 자세이다
겸손은 인간의 한계성을 인식하는 근본적 자세이다 철학자 보노프는 겸손에 관한 베네딕도 성인의 관점은 하나의 종교적인 자세란 것을 인정하고 있다:
#1770박영규16.06.24조회 41 - 1769박영규16.06.2342-
죄 많은 인간의 회개
죄 많은 인간의 회개 오늘의 말씀은 회개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선 독서에서는 다윗 왕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창 전쟁 중에 있을 때에,
#1769박영규16.06.23조회 42 - 1768박영규16.06.2242-
용서를 바라면서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
용서를 바라면서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 마음에서 울어난 따뜻한 말 한마디는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의 마음에 기쁨과 사랑을 채워주며 감회의 눈물을
#1768박영규16.06.22조회 42 - 1767박영규16.06.2141-
순명
순명 순명은 모든 덕 중에서 가장 높은 덕입니다. 어떤 위대한 일도 순명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습니다. 모든 일은 위대하거나 사소하거나 순명의
#1767박영규16.06.21조회 41 - 1766박영규16.06.2043-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죄 많은 여자가 예수님께 향유를 발라드렸다는 오늘 말씀은 4개의 복음서에서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유독 오늘
#1766박영규16.06.20조회 43 - 1765박영규16.06.1941-
2016년 6월 19일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남북통일 기원 미사)
2016년 6월 19일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남북통일 기원 미사) 오늘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입니다.
#1765박영규16.06.19조회 41 - 1764박영규16.06.1842-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기도에 대한 가르침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성령의 목소리를 우리 안에서 찾아내어 그분에게 자리를 마련해 드
#1764박영규16.06.18조회 42 - 1763박영규16.06.1741-
사랑은 가장 탁월한 덕행이다
사랑은 가장 탁월한 덕행이다 예수님은 나자렛의 가난한 움막에서, 미천한 일을 하신 목수의 작업장에서, 당신의 지식과 권능과 위엄을 숨기신 가운데
#1763박영규16.06.17조회 41 - 1761박영규16.06.1643-
"슬픔은 나누면 제로…. 사랑은 나누면 무한대…."
"슬픔은 나누면 제로 . 사랑은 나누면 무한대 ." "모니카 자매는 요즘 신앙생활이 너무 힘이 듭니다. 자매에게는 아들이 두 명 있는데, 동생은
#1761박영규16.06.16조회 43 - 1760박영규16.06.1542-
두려워하는 동안 죄짓지 않음
두려워하는 동안 죄짓지 않음 "두려워하는 동안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맞아요. 신부님, 그러나 저는 너무 고통스러워요." 고통스럽더라도 자신
#1760박영규16.06.15조회 42 - 1759박영규16.06.1442-
안타까운 영혼들
안타까운 영혼들 버림받고 고뇌에 가득 찬 나의 마음은 영혼들의 배은 망덕한 죄악 때문에, 깊은 번민의 늪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피땀을 흘리고,
#1759박영규16.06.14조회 42 - 1758박영규16.06.1341-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전 세계 모든 가톨릭 신자들이 자비의 특별 희년을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자비라는 말을 더 많이 듣고, '하
#1758박영규16.06.13조회 41 - 1757박영규16.06.1243-
2016년 6월 12일 (녹) 연중 제11주일
2016년 6월 12일 (녹) 연중 제11주일 자신의 죄를 꾸짖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언자 앞에서, "내가 주님께 죄를 지었소." 하고 고
#1757박영규16.06.12조회 43 - 1756박영규16.06.1141-
주님이 주시는 평화
주님이 주시는 평화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의 마
#1756박영규16.06.11조회 41 - 1755박영규16.06.1042-
사랑은 가장 탁월한 덕행이다
사랑은 가장 탁월한 덕행이다 예수님은 나자렛의 가난한 움막에서, 미천한 일을 하신 목수의 작업장에서, 당신의 지식과 권능과 위엄을 숨기신 가운데
#1755박영규16.06.10조회 42 - 1754박영규16.06.0941-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 네가 이미 이루어 놓은 것들을 하찮게 여기지 말라. 너는 삶의 목표로 추구하는 자유를 향해 이미 걸음을 떼어
#1754박영규16.06.09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