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877박영규16.10.0848-
하느님의 신비에 그대 자신을 열라
하느님의 신비에 그대 자신을 열라 하느님의 신비에 그대 자신을 열으십시오.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대는 공연히 아무런 목표도 없이 사막을 달려
#1877박영규16.10.08조회 48 - 1875박영규16.10.0749-
예수님의 숨은 생활을 본받고 그분을 닮음
예수님의 숨은 생활을 본받고 그분을 닮음 내가 한번 밤중에 깨었을 때, 나는 이렇게 말하였다. "떠나라, 떠나라, 피조물이여, 나에게서 멀리 떠
#1875박영규16.10.07조회 49 - 1874박영규16.10.0648-
부자로 살겠습니까?
부자로 살겠습니까? '부자'로 살겠습니까? 아님 '라자로'로 살겠습니까? 만일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물음을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
#1874박영규16.10.06조회 48 - 1873박영규16.10.0550-
하느님께 내어드리는 것
하느님께 내어드리는 것 전적인 의탁은 우리 자신들을 완전히 하느님께 내어 드리는 데에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께 드려야 하는데 그
#1873박영규16.10.05조회 50 - 1872박영규16.10.0449-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하느님을 더듬어 찾기만 하면 만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사실 하느님께서는 누구에
#1872박영규16.10.04조회 49 - 1871박영규16.10.0350-
우리가 남이가
우리가 남이가 잘 아는 부산교구 신부와 통화를 하다가 생각이 나는 몇몇 부산교구 신부들의 근황을 물었습니다. 통화하던 신부가 "어찌 그렇게 부산
#1871박영규16.10.03조회 50 - 1870박영규16.10.0249-
2016년 10월 2일 (녹) 연중 제27주일 (군인 주일)
2016년 10월 2일 (녹) 연중 제27주일 (군인 주일) 오늘은 연중 제27주일이며 군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성원하는 군인 주일입니다.
#1870박영규16.10.02조회 49 - 1869박영규16.10.0149-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창조가 내게 말해 주는 것은 오직 시작일 뿐입니다. 하늘과 땅이 그들의 장엄함, 거대함, 조화를 통해 내
#1869박영규16.10.01조회 49 - 1868박영규16.09.3048-
다른 사람들 안에서
다른 사람들 안에서 "모든 고상한 영혼은 세상을 향상시킨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리악Mauriac은 이 말에 덧붙여서 "당신이 사랑으로 불
#1868박영규16.09.30조회 48 - 1867박영규16.09.2948-
하늘 길을 택한 사람들
하늘 길을 택한 사람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 노을
#1867박영규16.09.29조회 48 - 1866박영규16.09.2848-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 많이 사랑하고자 하고 사랑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사랑받게 되도록 열절한 욕망을 갖고 애정을 기울여 어린이들처럼 기도하십
#1866박영규16.09.28조회 48 - 1865박영규16.09.2749-
예수님 성심에 이르는 문
예수님 성심에 이르는 문 주님의 발치 앞에서 우리 자신에 대해서, 우리 죄에 대해서, 우리 결함에 대해서, 우리 영적인 비참함에 대해서 직접 말
#1865박영규16.09.27조회 49 - 1864박영규16.09.2648-
자신을 버린다는 것
자신을 버린다는 것 살아오던 삶의 방식들을 송두리째 바꾸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1864박영규16.09.26조회 48 - 1863박영규16.09.2550-
2016년 9월 25일(녹) 연중 제26주일
2016년 9월 25일(녹) 연중 제26주일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흥청거리며 살아가는 삶의 끝은 무엇일까요? 하느님께서는 크신 자비와 용서로
#1863박영규16.09.25조회 50 - 1862박영규16.09.2349-
두려움과 신뢰
두려움과 신뢰 우리는 두려움에 맞설 수 있어야 합니다. 정지하거나 뒤돌아볼 때면 이미 패한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힘을 중요시할 때를 분별해야
#1862박영규16.09.23조회 49 - 1861박영규16.09.2250-
하느님의 품으로
하느님의 품으로 하루하루 참 많은 잘못과 실수를 저지르며 살아갑니다. 나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그렇고, 또 세상의 여러 유혹 앞에 쉽게 무너지기
#1861박영규16.09.22조회 50 - 1860박영규16.09.2149-
우리가 성모님을 공경하는 이유
우리가 성모님을 공경하는 이유 교회 전례력을 한번 살펴보니 많이도 아니고 딱 세분만이 탄생일을 기념하고 경축하고 있더군요. 예수님, 세례자 요한
#1860박영규16.09.21조회 49 - 1859박영규16.09.2049-
내적인 삶은 우리를 피어나게 합니다
내적인 삶은 우리를 피어나게 합니다 삼위일체의 엘리사벳 복녀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말과 편지들을 통해, 참된 행복의 비밀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1859박영규16.09.20조회 49 - 1858박영규16.09.1949-
죄인을 바라보는 시선
죄인을 바라보는 시선 의정부교도소에 고해 성사를 주기 위해 처음 방문했을 때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소지품을 모두 내고 교도관을 따라 여려
#1858박영규16.09.19조회 49 - 1857박영규16.09.1850-
2016년 9월 18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6년 9월 18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오늘은 모든 교우가 함께 모여 성
#1857박영규16.09.18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