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 내어드리는 것

2016. 10. 5. 오전 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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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내어드리는 것

 

 

전적인 의탁은 우리 자신들을 완전히 하느님께 내어 드리는 데에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께 드려야 하는데 그 까닭은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빚진 것이 아무 것도 없으시면서도 우리에게 바로 당신 자신을 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신데 우리는 우리 자신의 단지 일부만을 갖고 응답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하느님 자신을 받아들이기 위한 수단으로서 우리 자신들을 온전히 그분께 내어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하느님을 위한 존재이고 하느님은 나를 위한 존재이십니다. 나는 하느님을 위해 살고 나의 자아를 포기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러한 방식으로 우리를 위해 사십니다. -성녀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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