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897박영규16.10.2850-
기도로 주님의 뜻을 이루세요
기도로 주님의 뜻을 이루세요 기도의 힘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하시어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을 보면
#1897박영규16.10.28조회 50 - 1896박영규16.10.2750-
두 팔을 걷어붙이고 세상에 나아가는 기도를…
두 팔을 걷어붙이고 세상에 나아가는 기도를 요즈음 각 나라마다 지진이나 태풍으로 피해가 크다는 소식을 자주 접합니다. 우리나라도 지진과 태풍으로
#1896박영규16.10.27조회 50 - 1895박영규16.10.2651-
인내의 힘
인내의 힘 갈등이 지나고 당신 수난에 전적으로 동의하셨을 때 주님은 평정을 되찾으셨습니다. 우리도 평화 속에서 하느님과 결합하도록 노력합시다.
#1895박영규16.10.26조회 51 - 1894박영규16.10.2549-
삼위일체 하느님
삼위일체 하느님 가톨릭 신자의 특징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성호경을 외우며, 왼손을 가슴에 얹고 오른손으로 십자 성호를 긋는 것이다
#1894박영규16.10.25조회 49 - 1893박영규16.10.2450-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
#1893박영규16.10.24조회 50 - 1892박영규16.10.2350-
2016년 10월 23일 (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2016년 10월 23일 (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오늘은 전교 주일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
#1892박영규16.10.23조회 50 - 1891박영규16.10.2251-
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김
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김 [하느님 계획에 따르기] : 우리는 보통 삶과 시간, 바캉스, 여가, 여행을 마음대로 계획할 수 있는 자유를 요
#1891박영규16.10.22조회 51 - 1890박영규16.10.2150-
주님 현존 안에 머무십시오
주님 현존 안에 머무십시오 리지외의 성녀 데레사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말한적이있습니다. "태양은 삼나무와 모든 작은 꽃들을, 마치 지상에는 그것
#1890박영규16.10.21조회 50 - 1889박영규16.10.2050-
예수님은 내 마음 안에서 죽으셨다
예수님은 내 마음 안에서 죽으셨다 예수님께서는 골고타라는 내 마음 안에서 죽으셨다. 내 마음이 곧 골고타 언덕이요, 예수님의 무덤이다. 예수님께
#1889박영규16.10.20조회 50 - 1888박영규16.10.1949-
진정한 참회
진정한 참회 사람들은 진심으로 회개하려면 굶거나 맨발로 걷는 것과 같은 특별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최상의 참회는 하느님이 아
#1888박영규16.10.19조회 49 - 1887박영규16.10.1849-
겸손의 향기
겸손의 향기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말들이 이웃의 가슴에 꽂히는
#1887박영규16.10.18조회 49 - 1886박영규16.10.1750-
다른 기적(신비)을 만드는 감사
다른 기적(신비)을 만드는 감사 신학생들은 인사를 참 잘한다. 하루에 몇 번을 만나더라도 그 만나는 순간마다 고개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를 한다.
#1886박영규16.10.17조회 50 - 1885박영규16.10.1649-
2016년 10월 16일 (녹) 연중 제29주일
2016년 10월 16일 (녹) 연중 제29주일 우리는 두 팔을 축 늘어뜨린 채 기도하기를 잊고 살아가지는 않습니까? 오늘 예수님께서는 재판관에
#1885박영규16.10.16조회 49 - 1884박영규16.10.1549-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잉태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낳습니다. 기적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없습니다
#1884박영규16.10.15조회 49 - 1883박영규16.10.1451-
성모님은 주님이 기쁨의 낙원이었다
성모님은 주님이 기쁨의 낙원이었다 그토록 많은 은총을 받았고, 그토록 완벽하게 행동하였던 성모 마리아는 필시 자신은 아무것도 아님을 인식하고 모
#1883박영규16.10.14조회 51 - 1882박영규16.10.1349-
해야 할 일을 했을 뿐
해야 할 일을 했을 뿐 "저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예전 같지 않다. 이젠 훈련병들 속에서 복사나 독서자를
#1882박영규16.10.13조회 49 - 1881박영규16.10.1249-
우리의 가치 기준은 하느님과의 일치
우리의 가치 기준은 하느님과의 일치 우리의 가치 기준은 우리의 지위, 직업, 성공이나 능력이아닙니다. 우리가 얼마나 하느님과 일치를 이루느냐가
#1881박영규16.10.12조회 49 - 1880박영규16.10.1149-
한량없는 하느님의 자비
한량없는 하느님의 자비 선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한량이 없이 크십니다. 그래서 관대하게 용서하시고 영원히 용서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적당히 용서하
#1880박영규16.10.11조회 49 - 1879박영규16.10.1053-
묵주기도 성월
묵주기도 성월 1. 묵주기도 성월의 유래 묵주기도 성월은 개인과 가정성화, 인류구원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묵주기도를 바치는 달로, 묵주기도로 승리
#1879박영규16.10.10조회 53 - 1878박영규16.10.0951-
2016년 10월 9일 (녹) 연중 제28주일
2016년 10월 9일 (녹) 연중 제28주일 복음을 위하여 감옥에 갇히는 고통까지 겪은 바오로 사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
#1878박영규16.10.09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