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001박영규17.02.0658-
탁월한 선택
탁월한 선택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시작하시며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시며, 갈릴래아 호숫가에서 제자들을 부르
#2001박영규17.02.06조회 58 - 2000박영규17.02.0556-
2017년 2월 5일 (녹) 연중 제5주일
2 017년 2월 5일 (녹) 연중 제5주일 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어리석음으로 주님의 지혜와 세상 논리의 크나큰 차이
#2000박영규17.02.05조회 56 - 1999박영규17.02.0456-
우리는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위탁해야한다
우리는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위탁해야한다 "참새 한 마리도 너희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마태오10,29) 하고
#1999박영규17.02.04조회 56 - 1998박영규17.02.0355-
주님의 죽음을 자주 기억해야 하는 이유
주님의 죽음을 자주 기억해야 하는 이유 구약의 예언자들은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전부터 그분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미 예수께서 이 땅에
#1998박영규17.02.03조회 55 - 1997박영규17.02.0255-
모든 순간을 절망과 박해를 이겨내는 기회로
모든 순간을 절망과 박해를 이겨내는 기회로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시며 당신 현존으로 위로하실 때,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받아들여야 합
#1997박영규17.02.02조회 55 - 1996박영규17.02.0156-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음
예수님의 겸손을 볻받음 겸손의 도리를 배워 실천하려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자주 묵상하며 그 본보기를 따르기로 힘써야
#1996박영규17.02.01조회 56 - 1995박영규17.01.3155-
특전을 받았다는 것
특전을 받았다는 것 "이 극소수의 사람들은 자기 생활을 마음대로 영위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의 길은 때때로 매우 험준하며 거칠 것이다. 그들은
#1995박영규17.01.31조회 55 - 1994박영규17.01.3055-
은총은 성실한 자에게 충실하게 반응한다
은총은 성실한 자에게 충실하게 반응한다 만약 여러분들이 묵상하고 있는진리 혹은 신비에서 긍정적인 영감을 얻을 수 없다면 여러분들이 무가치하게 생
#1994박영규17.01.30조회 55 - 1993박영규17.01.2956-
2017년 1월 29일 (녹) 연중 제4주일 (해외 원조 주일)
2017년 1월 29일 (녹) 연중 제4주일 (해외 원조 주일) 오늘은 연중 제4주일이며 해외 원조 주일입니다. 주님께서 가난한 이들과 보잘것없
#1993박영규17.01.29조회 56 - 1992박영규17.01.2858-
2017년 1월 28일 (백) 설
2017년 1월 28일 (백) 설 오늘은 음력 정월 초하룻날로, 조상들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누는 우리 민족
#1992박영규17.01.28조회 58 - 1991박영규17.01.2756-
길(道)
길(道) 오늘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별을 보고 예수님을 경배하러 나선 왕들(동방박사)의 길이 있고, 가만히 궁궐에 앉아, 자기도 경배하겠다고
#1991박영규17.01.27조회 56 - 1990박영규17.01.2656-
하느님의 손을 잡고
하느님의 손을 잡고 우리는 하느님의 손을 잡고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자면 수많은 괴로움을 겪게 마련입니다. 우리의 손을 하느
#1990박영규17.01.26조회 56 - 1989박영규17.01.2556-
예수님을 보려면!
예수님을 보려면!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 동안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마음에 잘 모시고 그 빛을 가족과 이웃들에게 잘
#1989박영규17.01.25조회 56 - 1988박영규17.01.2455-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 2017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그간 우리는 전례 안에서 사제의 제의가 우리에게 오실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는 보라
#1988박영규17.01.24조회 55 - 1987박영규17.01.2357-
"아는 것과 믿는 것"
"아는 것과 믿는 것" 제가 예비자 교리를 할 때나 강의를 할 때, 이런 질문을 한 번씩 할 때가 있습니다. 제 손안에 묵주가 있습니다. 여러분
#1987박영규17.01.23조회 57 - 1986박영규17.01.2257-
2017년 1월 22일 (녹) 연중 제3주일
2017년 1월 22일 (녹) 연중 제3주일 오늘은 연중 제3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 사도들의 믿음 위에 주님의 교회를 세우셨으니, 우리 모두 주
#1986박영규17.01.22조회 57 - 1985박영규17.01.2157-
믿음의 빛은 변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빛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성향은 습관과 본능 그리고 우리가 그때그때 필요로 하는 사항들의 기초 위에서 경건한 생활을 유
#1985박영규17.01.21조회 57 - 1984박영규17.01.2055-
초자연적인 것과 어린아이의 정신
초자연적인 것과 어린아이의 정신 무엇을 초자연적인 것이라 합니까? 스콜라 신학자들은 약간 난해하지만, 간결하면서도 매우 훌륭한 방식으로 대답하였
#1984박영규17.01.20조회 55 - 1983박영규17.01.1956-
'인생'이라는 전례
'인생'이라는 전례 어떻게 하면 기쁨의 잔치인 전례에 '방관자'가 아닌 '주인공'으로 참례할 수 있을까요? 주님 공현 대축일에 묵상하는 동방 박
#1983박영규17.01.19조회 56 - 1982박영규17.01.1854-
하느님이 시작하시는 자리
하느님이 시작하시는 자리 하느님은 피조물이 끝나는 곳에서 시작하십니다. 여러분의 존재는 피조물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느님은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에
#1982박영규17.01.18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