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041박영규17.03.1858-
감격에 벅찬 영혼들
감격에 벅찬 영혼들 성체를 모시는 사람은 거대한 바다에 떨어진 빗방울처럼 하느님 안에 잠깁니다. 그에게 '당신 집으로 무엇을 가져갑니까? 하고
#2041박영규17.03.18조회 58 - 2040박영규17.03.1759-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마태 6,24)라고 말하십니
#2040박영규17.03.17조회 59 - 2039박영규17.03.1659-
사랑을 믿으면 걱정은 사라진다!
사랑을 믿으면 걱정은 사라진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 동안 사랑의 시선으로 모든 사람을 바라보고 사랑의 마음으로
#2039박영규17.03.16조회 59 - 2038박영규17.03.1559-
그리스도의 인성
그리스도의 인성 우리는 주님을 고귀하고 강한 인간성을 지니신 분으로 여기지 않는 데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당신의 인간성 안에서
#2038박영규17.03.15조회 59 - 2037박영규17.03.1458-
Apa kabar?
Apa kabar? '아빠 까바르' 제가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 인사입니다. Apa는 '무엇'이라는 뜻이고, kabar는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2037박영규17.03.14조회 58 - 2036박영규17.03.1361-
사순 시기(Lent)
사순 시기(Lent) 재의 수요일에 시작하여 성토요일까지 계속되는 기도와 참회의 시기이다. 백성에게 부활 축일을 더 잘 준비하도록 해 주는 것
#2036박영규17.03.13조회 61 - 2035박영규17.03.1259-
2017년 3월 12일 (자) 사순 제2주일
2017년 3월 12일 (자) 사순 제2주일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선조들을 믿음으로 부르시고 우리에게 복음의 빛으로 살아가는
#2035박영규17.03.12조회 59 - 2034박영규17.03.1158-
죄와 벌 그리고 용서
죄와 벌 그리고 용서 오늘 예수님은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하고 말하십니다. 익히 들어
#2034박영규17.03.11조회 58 - 2033박영규17.03.1061-
소명은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소명은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진실이 외면되고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올곧게 산다는 것은 어쩌면 세상을 모르는 바보와도 같지 않을까
#2033박영규17.03.10조회 61 - 2032박영규17.03.0962-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형제 자매님, 이틀 전인 16일에 또 이라크 바그다드 남부 바야아에서 차량 폭탄테러로 최소 52명이 숨지고 50
#2032박영규17.03.09조회 62 - 2031박영규17.03.0858-
사랑을 영적으로 승화시키는 방법
사랑을 영적으로 승화시키는 방법 우리의 사랑을 영적으로 승화시키는 데에는 다음의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는 우리의 사랑을 성령께서 우리안에
#2031박영규17.03.08조회 58 - 2030박영규17.03.0760-
올바른 영성체 자세
올바른 영성체 자세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은 성모 방문회 수녀들에게 "잘 준비된 한 번의 영성체가 우리를 성인이 되게 하고 완전하게 합니다."
#2030박영규17.03.07조회 60 - 2029박영규17.03.0657-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원수까지 사랑함으로써 하느님 아버지와 같이 완전한 사람
#2029박영규17.03.06조회 57 - 2028박영규17.03.0557-
2017년 3월 5일 (자) 사순 제1주일
2017년 3월 5일 (자) 사순 제1주일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인간 본성이 원죄에 물들어 나약해졌음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2028박영규17.03.05조회 57 - 2027박영규17.03.0458-
매일의 삶안에서 하느님을 만남
매일의 삶안에서 하느님을 만남 우리의 평범한 하루하루의 삶이야말로 하느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활동 현장입니다. 그분의 단순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2027박영규17.03.04조회 58 - 2026박영규17.03.0356-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 사람들은 평화롭게 살기를 희망하면서도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을 버리지 못해 평화를 잃고 있습니다. 조금만 마음을 비워낼 수 있다면
#2026박영규17.03.03조회 56 - 2025박영규17.03.0257-
죄와 벌 그리고 용서
죄와 벌 그리고 용서 오늘 예수님은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하고 말하십니다. 익히 들어
#2025박영규17.03.02조회 57 - 2024박영규17.03.0156-
2017년 3월 1일 (자) 재의 수요일
2017년 3월 1일 (자) 재의 수요일 오늘은 사순 시기의 첫 날인 재의 수요일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우리에게, 지금이 바로 은혜의 때이고 구
#2024박영규17.03.01조회 56 - 2023박영규17.02.2857-
사랑이 없는 덕행은 돌무더기와 같다
사랑이 없는 덕행은 돌무더기와 같다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거룩함은 온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는데 있습니다. 사랑
#2023박영규17.02.28조회 57 - 2022박영규17.02.2755-
용서와 사랑의 율법
용서와 사랑의 율법 "두 여인이 있었습니다. 두 여인은 굉장히 사이가 좋아서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소한 일로
#2022박영규17.02.27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