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143박영규17.06.2956-
회심하기를 미루고 망설이지 말라
회심하기를 미루고 망설이지 말라 성서는 거룩하신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증거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자비하심을 의도적으로 여러 번
#2143박영규17.06.29조회 56 - 2142박영규17.06.2858-
성체 성사를 알고, 사랑하고, 생활하기
성체 성사를 알고, 사랑하고, 생활하기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2142박영규17.06.28조회 58 - 2141박영규17.06.2756-
은총이 주신 정신은 사랑의 정신
은총이 주신 정신은 사랑의 정신 우리는 인간의 자녀들입니다. 지금도 어머니들은 무엇보다도 자신들 안에 사랑의 불꽃을 밝히기 위해 노력합니다. 어
#2141박영규17.06.27조회 56 - 2140박영규17.06.2657-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먹고 사는 일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 인 일입니다. 먹고 살기 힘들면 다른 나머지
#2140박영규17.06.26조회 57 - 2139박영규17.06.2556-
2017년 6월 25일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2017년 6월 25일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오늘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입니다. "너희와 너희의 아들들이
#2139박영규17.06.25조회 56 - 2138박영규17.06.2354-
고통받는 이 안에 계신 예수님
고통받는 이 안에 계신 예수님 한 자매가 나에게 두세 주 전에 그녀와 몇 명의 다른 자매들이 봄베이의 길거리에서 한 남자를 찾아 내어 집으로 데
#2138박영규17.06.23조회 54 - 2137박영규17.06.2260-
그분
그분 익숙함이 편안합니다. 심지어 진흙탕 속이라도 .주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나 자신이 변화되는 것을. 그리하여 내딛는 새 발
#2137박영규17.06.22조회 60 - 2136박영규17.06.2158-
6월은 예수 성심 성월
6월은 예수 성심 성월 교회는 해마다 6월을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드러내신 예수 성심에 대한공경과 묵상을 강조하는 예수 성심 성월로 지내고 있
#2136박영규17.06.21조회 58 - 2135박영규17.06.2057-
애덕 실천시 최선을 다할 것
애덕 실천시 최선을 다할 것 타인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할 기회가 있으면 아무리 귀찮은 것이라도 그 기회를 놓지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마치 종이
#2135박영규17.06.20조회 57 - 2134박영규17.06.1957-
"성령의 이끄심대로"
"성령의 이끄심대로" 오늘은 성령강림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열흘 뒤에 협조자이신 성령께서 불혀의 모양으로 제자들에게 내려오신
#2134박영규17.06.19조회 57 - 2133박영규17.06.1856-
2017년 6월 18일 (백)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7년 6월 18일 (백)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늘은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입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하신 주
#2133박영규17.06.18조회 56 - 2132박영규17.06.1758-
들으시는 하느님
들으시는 하느님 우리는 하느님께 말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나라에서 우리의 음성은 아주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그분
#2132박영규17.06.17조회 58 - 2131박영규17.06.1662-
성체 앞에서 그대 신앙을 쇄신하십시오
성체 앞에서 그대 신앙을 쇄신하십시오 "우리는 흠숭 시간에, 충만한 신앙으로 관상하는 동안 세상의 큰 죄악과 모든 불의를 속죄하기 위해 준비해야
#2131박영규17.06.16조회 62 - 2130박영규17.06.1559-
선교의 주체
선교의 주체 오늘은 주님 승천 대축일이며, 또한 교회가 매체(신문, 방송, 라디오, 인터넷 등)를 통한 선교사명을 성찰하는 제51차 홍보주일이다
#2130박영규17.06.15조회 59 - 2129박영규17.06.1460-
육신의 고통을 당할 때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는 특별히 중요하다
육신의 고통을 당할 때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는 특별히 중요하다 우리는 의도적으로 고통을 하느님께서 주시는 정도만큼, 주시는 날짜만큼 받아들여야
#2129박영규17.06.14조회 60 - 2128박영규17.06.1359-
가장 빠른 길
가장 빠른 길 주님께 다가가십시오. 그러나 인성을 위하여 인간적인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뿐만 아니라 하느님으로 생각하고 주님께 가까이 가십시오.
#2128박영규17.06.13조회 59 - 2127박영규17.06.1260-
예수님께서 오르신 그 하늘이 되도록
예수님께서 오르신 그 하늘이 되도록 오늘은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승천'이라는 의미 그대로 예수님께서는 오늘 하늘로 올라가십니다. 그런데 하
#2127박영규17.06.12조회 60 - 2126박영규17.06.1160-
2017년 6월 11일 (백) 삼위일체 대축일
2017년 6월 11일 (백)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삼위일체는 인간의 지혜로 다 알아듣기 힘든 신비입니다. 하느님 아버
#2126박영규17.06.11조회 60 - 2125박영규17.06.1062-
정상적인 심리상태
정상적인 심리상태 칭찬에 자애심을 만족시키지 않고 비난을 불쾌하게 듣지 않는 사람은 성인뿐입니다. 겸손이 몸에 밴 성인은 멸시를 고통으로 여기지
#2125박영규17.06.10조회 62 - 2124박영규17.06.0864-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어쩌면 요즘 세상에서 가장 흔한 말은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흔한 말인 사랑이 인간이 겪는 최고의 어려움이기도 합
#2124박영규17.06.08조회 64
